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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인구통계지도’ 서비스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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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는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사항과 최신 인구통계를 반영해 구 누리집에서 제공하는 ‘인구통계지도’ 서비스를 새롭게 정비했다고 24일 밝혔다.

‘인구통계지도’는 2024년 부평구가 구축한 지도 서비스로, 부평구와 인천시 전체의 인구 자료를 시각화해 한눈에 보여주는 통계 서비스다.

구는 이번 개편을 통해 제물포구·영종구·검단구 등 신설 자치구의 행정구역 경계 변화를 반영하고, ▲총인구 ▲군·구·행정동별 인구 현황 ▲내·외국인 비율 ▲연령 분포 ▲인구 변동 등을 최신 통계로 갱신했다.

아울러 ▲부평구 인...
서울특별시 용산구가 9월 11일부터 11월 5일까지 구민의 생활 원예 문화 확산을 위한 ‘2026 용산 정원 학당’을 운영한다.‘용산 정원 학당’은 정원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생활 원예에 관한 기초 이론부터 다양한 실습까지 폭넓게 구성해 정원문화를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파정원학당’과 ‘서빙고정원학당’ 두 곳에서 나누어 운영된다.‘청파정원학당’은 청파동 주민센터 4층에서 총 13회 진행된다
서울 강동구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3주기 연속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됐다고 19일 밝혔다.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최초 지정 이후 만 4년이 지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의 평생학습 추진 체계와 사업 운영 실적 및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는 제도이다. 구는 지난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처음 지정된 이후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꾸준히 추진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이 ‘제41회 대통령기 전국 볼링대회’에서 2인조 전과 마스터즈 종목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대한볼링협회가 주최해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동탄 빅볼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김영선 감독을 비롯해 광주시청 선수 6명이 출전했다.전국 유수의 팀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광주시청 박동혁·이익규 선수가 2인조 전에서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이익규 선수는 개인 기량을 겨루는 마스터즈 종목에서도 2위에 올라 은메달을 추가했다.시 관계
인천광역시는 8월 19일 11시 인하대학교 용현캠퍼스에서 개최된 반도체․바이오 교육동 준공식에 참석해 교육동 준공을 축하하고, 지역 첨단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의 의지를 다졌다.이날 준공식에는 인천시를 비롯해 산․학․연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사업 성과를 격려하고 교육동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새롭게 마련된 교육 공간이 미래 첨단산업을 이끌 학생들에게 배움과 성장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했다.이번에 준공된 교육동은 지상 3층 규모로, 반도체와 바
구로구가 통합돌봄 대상자를 위한 지역특화사업을 확대해 8월 18일부터 방문운동과 이동지원 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구는 △가사지원 △식사지원 △위생지원 △주거환경개선 등 통합생활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운동과 이동지원을 추가하면서 통합돌봄 대상자의 건강관리와 병원 이용까지 지원 범위를 넓힌다.방문운동은 균형 유지와 낙상 예방 등이 필요한 대상자의 가정을 전문인력이 직접 방문해 개인별 상태에 맞는 1대1 운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1인당 연간 최대 10회까지 이용
경북사랑의열매와 포항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행복금고 모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포항YWCA가 주최한 ‘다함께 성장하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지난 13
제주4·3 희생자에게 지급할 목적으로 편성된 피해보상금이 정부의 예산 운용 과정에서 다른 사업에 이용돼 온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은 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제주 4·3 피해보상금의 반복적인 타 사업 이용과 직권재심에 따른 형사보상금의 과소 편성을 지적하며 제주 4·3 국가책임 예산의 정상화를 촉구했다.행정안전부가 문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제주 4·3 피해보상금 가운데 총 1276억원이 재난복구비 등 다른 사업에 이용된 것으
롯데쇼핑이 국내외 백화점 호조에 힘입어 2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자연스럽게 하반기 관전포인트는 이커머스로 쏠린다. 롯데온이
국책은행과 수도권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에 대해 국민 절반 이상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Agendabook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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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가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은 엠엔비 배민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권소영 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젊은 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쿵야 레스토랑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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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은 8월 24일 오전 10시 호명읍 내신리 권형호 농가 논에서 올해 첫 벼 베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현장에는 안병윤 군수를 비롯해 조생종 쌀 작목반 회원, 예천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이날 수확한 ‘해담쌀’은 밥맛과 품질이 우수한 조생종 벼로, 올여름 폭염·가뭄·폭우 등 어려운 기상 여건에도 예년보다 알곡이 튼실하게 여물며 황금빛 결실을 거뒀다.조공법인과 계약 재배한 해담쌀은 전량 법인을 통해 소비처에 유통돼 추석 밥상을 공략할 예정이다. 올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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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시집’ 초판본 발간 80주년을 기념하는 ‘이육사 시음악회’가 9월 8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열린다.이육사는 생전에 자신의 작품을 모아 시집을 펴내고자 했지만, 1944년 베이징 일본영사관 감옥에서 순국하면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후 아우이자 문학평론가인 이원조가 흩어져 있던 원고를 모아 1946년 『육사시집』을 발간했다. 초판본에는 「광야」와 「꽃」 등 20편의 시가 수록됐다.이번 음악회는 『육사시집』 초판본 발간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육사의 문학정신을 시민들과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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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정의 첫 인사가 단행됐다.제주도는 지난 21일 승진 137명을 포함해 전보·신규 발령 등 총 699명 규모의 2026년도 하반기 정기인사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제주도와 제주도의회의 이사관급 3자리, 이른바 ‘빅3’가 모두 1970년대 생으로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양제윤 기획조정실장, 조상범 안전건강실장, 김인영 제주도의회 사무처장이 핵심 요직에 기용된 것이다.주요 보직에도 1970년대 생들이 약진했다. 특별자치행정국장에 변영근, 교통항공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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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표페인트 브랜드 기업 강남제비스코가 전남 여수시 낙도마을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방수 및 외벽용 페인트를 지원하며 사회 공헌을 이어갔다.낙도마을의 노후화한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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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홀의 계양경기장 내 파크골프장이 정식 개장한다.인천시설공단은 이달 4~16일 무료 시범운영을 통해 예약시스템과 인력, 시설 등을 종합 점검한 계양경기장 내 파크골프장을 25일 공식 개장한다고 24일 밝혔다.계양경기장 파크골프장은 2시간 간격으로 하루 6회차 운영하며 이용료는 회차당 2,200원이다.이달 운영 시간은 ▲1회차 오전 7~9시 ▲2회차 9시 10분~11시 10분 ▲3회차 11시 20분~오후 1시 20분 ▲4회차 3~5시 ▲5회차 5시 10분~7시 10분 ▲6회차 7시 20분~9시 20분이다.9월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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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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