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양성평등 앞장선 이웃들…검단구, 구청장 표창으로 화답

김만식 기자 = 인천 검단구는 지난 22일 검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표창식'을 열고, 지역사회 양성평등...
중부뉴스통신 =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중대범죄수사청이 입주하게 될 본청·서울청 및 지방청사 2개소의 개청준비 진행 상황을 점검
중부뉴스통신 = 주요 물가조사 기관에 따르면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 과일‧수산물 등 수급상황 안정과 정부의 민생안정대책 노력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하락한 것으로
김만식 기자 = 충북음성새터민협회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도 고성군과 속초시
중부뉴스통신 = 국토교통부는 국민이 보다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호 공급 추진 등이 포함된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
중부뉴스통신 = 김희상 G20 셰르파는 9월 21일 15:00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와 면담을 갖고 올해 G20 마이애미 정상회의(12
중부뉴스통신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국민들의 재산을 침해하고, 다수의 피해자를 양산하는 등 민생에 미치는 영향이 큰 유사수신·다단계 등 민생침해 금융범죄와 직거
최근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최고 대세 게임은 단연 컴투스의 '제우스: 오만의 신'이라 할 수 있다.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신선한 세계관과 압도적인
2시간전
울산 울주군이 국가유산청 주관 ‘2027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에 ‘외고산 옹기장! 시간의 맛을 선물하다’ 사업이 5년 연속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의 문화·자연·무형유산을 인적·물적 자원과 연계해 다양한 콘텐츠로 개발하고,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국가공모사업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신청한 사업 598건 중 울주군을 포함한 244건이 최종 선정됐다.울산광역시 무형유산 제4호 ‘울주외고산옹기협회 옹기장’을 주제로 한 이번 사업은 옹기와 전통 발효
AI 감시 카메라가 착용자를 사람으로 인식하지 못하게 만드는 '디지털 위장 셔츠'가 나왔다. 27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베를린의 아티스트 사이먼 웨커트는 오픈소스 객체 탐지 모델 YOLO를 겨냥한 패턴을 적용해 이런 셔츠를 만들었다.웨커트가 공개한 영상에서는 사람을 'PERSON'으로 표시하던 YOLO 시스템이 이 셔츠를 입은 인물에게는 반응하지 않았다. 카메라 앞에 사람이 서 있어도 사람으로 분류하지 못했다.웨커트는 베를린의 공공 감시 환경도 함께 지적했다
골프 선수 출신이었던 방송인 박세리 씨의 새 집이 공개됐으며 아울러 결혼에 대한 생각을 솔직히 털어놨다.지난 26일 전파를 탄 MBC TV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박세리의 새로운 타운하우스 및 집들이 상황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박세리 씨가 이사 간 것으로 알려진 새로운 집은 넓직해 보이는 거실을 포함해 테라스를 갖추고 있었다. 또한 대형 스크린이 있는 지하를 비롯해각종 주류를 보관하는 공간 등을 두루두루 지니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박 씨는 이곳에서 처음으로 준비하는 집들이를 위해 다양한
3시간전
전국 민방위 대피시설의 평균 수용률이 27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정작 지역별 수용률에서 최하위권을 기록한 시군구 5곳 가운데 3곳이 경북 지역인 것으로 확인됐다.2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국 229개 시군구 가운데 민방위 주민 대피시설 수용률이 100%에 못 미치는 곳은 55곳으로, 전체의 24%에 해당했다. 지자체 4곳 중 1곳꼴로 유사시 주민 전체를 수용할 시설을 확보하지 못한 셈이다.지역별 수용률을 보면 전남 신안군이 4.3%
3시간전
정읍시가 2026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돼 기관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로써 정읍시는 3년 연속 자살 예방 우수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시는 지역 특성과 자살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지역 실정에 맞는 자살 예방 실행계획을 세우고,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주요 사업은 생명지킴이 양성과 자살 예방 교육, 홍보 활동, 관계 기관 협력망 구축,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자살 고위험군 발굴·관리, 위험 환경 개선 등이다.시는 공공기관과 민간단
제주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운영되던 일명 '떴다방' 형태의 무등록 게임장이 적발됐다.서귀포경찰서는 게임장 업주 ㄱ씨를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교육환경 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채굴방'이라는 변종된 형태의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지자체에 등록하지 않고 채굴기 대여료 명목으로 요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또, 등급 분류를 받은 내용과 방식을 위반해 인터넷 컴퓨터 게임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 혐의도 함께 받는다.경찰은 서귀포 성산읍 한 초등학교 인근에 무등록게임장이
4시간전
지난해 추석 연휴 전국 국립공원을 찾은 방문객이 152만 2,716명에 달해 2018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립공원공단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 가운데 경주국립공원 방문객이 20만 9,326명으로 가장 많았다. 명절 연휴 특성상 탐방객이 특정 구간에 몰리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 대책 마련이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국민의힘 이헌승 의원이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25일 공개했다. 자료에는 2025년 추석 명절기간 전국 국립공원 방문객 현황과 함께, 최근 설·추석 연휴
국정감사를 앞두고 공정거래위원회 퇴직 공무원의 대형 로펌 재취업과 공정위 직원들의 외부인 접촉 관리 문제가 잇따라 제기되면서 공정위의 사건 처리 공정성과 이해충돌 방지 체계가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최근 10년간 공정위 퇴직자 86명이 국내 10대 로펌으로 이직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공정위 담합 관련 소송의 상당수를 이들 대형 로펌이 맡고 있어 퇴직자의 재취업 이후 업무 취급에 대한 사후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5시간전
부평감리교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에 거주하는 재정착난민 가족들과 함께하는 ‘2026 추석 이주민 축제’를 열었다.행사는 개회식과 점심식사를 시작으로 미얀마 카렌족 전통춤 공연, 전통놀이, 나눔 바자회,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카렌족 중도입국자의 취업 준비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부평감리교회는 이번 축제 외에도 어울림이끌림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지역사회 통합 모델을 실천하고 있다. 매주 아동·청소년 학습지원 및 저녁식사 제공, 안과·치과 진료 연계, 자조모임 공간 지원 및 ‘하울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진군 죽변항서 어선·모터보트 충돌...50대 2명 부상
울진군 죽변항 인근 해상에서 어선과 모터보트가 충돌해 50대 여성 2명이 다쳤다. 2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6분쯤 울진군 죽변면 죽변항 인근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시아문화연구원, 재한 네팔인 위한 ‘추석맞이 치유 콘서트’ 개최
아시아문화연구원이 추석을 맞아 타국에서 생활하는 재한 네팔인들을 위로하고 고국의 홍수 피해 복구를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아시아문화연구원은 지난 25일 오후 3시 신한대학교에서 재한 네팔인들을 위한 ‘추석명절 치유 콘서트’를 개최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석 민심 놓고 엇갈린 여야…與 "민생 올인" 野 "분노 폭발 직전"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여야가 명절 기간 확인한 민심을 놓고 엇갈린 해석을 내놨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생경제 회복과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당·정·청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5년 생존 절반도 안 돼…대구·경북 소상공인 ‘경고등’
대구·경북 소상공인의 5년 생존율이 40%대에 머문 가운데 지난해 전국 노란우산 폐업공제금 지급액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동북지방데이터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대구 소상공인의 5년 차 생존율은 47.0%, 경북은 49.7%에 그쳤다. 두 지역 모두 새로 창업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농촌공간 재편 본격화...지역 맞춤형 발전축 구축 나선다
경주시가 농촌지역의 난개발을 예방하고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농촌공간 재구조화 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 공간관리 체계 구축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