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나노실리칸첨단소재 홍동기 감사, 소유 주식 수량 8300주 감소…소유 지분율 0.01%p 하락

나노 신소재 개발 기업 나노실리칸첨단소재의 홍동기 감사가 소유한 나노실리칸첨단소재 주식 수량이 8300주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11월 5일 주식 수는 1만6600주, 지분율은 0.0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7일 주식 수는 8300주, 지분율은 0.0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830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하락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7일 보통주가 8300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
우리은행이 금융보안원과 함께 디지털뱅킹의 잠재 보안 취약점을 찾는다.우리은행은 금융보안원과 제6회 모의해킹 경진대회 '우리콘'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대학생과 대학원생 109명, 총 40개 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9월7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우리은행 인터넷뱅킹과 우리WON뱅킹 등 디지털뱅킹 서비스의 잠재 보안 취약점을 찾아 제보하는 '버그 바운티' 방식으로 경쟁한다.우리은행은 각 팀이 발굴한 취약점의 중요도를 평가해 대상과 최우수상
주강제품 생산 기업 대창솔루션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선임, 자회사 크리오스 상장 승인 등 상정된 안건 3건을 모두 가결시켰다고 7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1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9월 7일 개최됐다.제1호 의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7.4%,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9.7%로 가결됐다.제2호 의안인 사내이사 나요한 선임의 건은 보통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7.4%
표면실장기술 전문 기업 씨유테크가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씨유테크는 대신증권과 체결한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른 중도해지 사유로 2026년 9월 7일 해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지 전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였다.이사회 결의일인 2026년 9월 7일 기준, 해지 예정 주식은 보통주식 35만2400주다. 해지 전 자기주식 보유현황은 배당가능범위 내 취득 보통
이더리움, 솔라나, 하이퍼리퀴드는 모두 레이어1 블록체인이지만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의 암호화폐 리서치 디렉터 로렌초 발렌테는 2일 X에 올린 글에서 세 프로젝트를 패스트푸드 체인에 빗대 비교했다.로렌초 발렌테는 이더리움을 맥도날드, 솔라나를 치폴레, 하이퍼리퀴드를 인앤아웃에 각각 비유했다. 핵심은 같은 L1이라도 점포 소유 방식과 운영 구조, 수익 회수 방식이 다른 외식 체인처럼 각 네트워크도 서로 다른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운영사 판도라티비의 10%이상주주 김경익 대표이사가 소유한 판도라티비 주식 수량이 5000주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30일 주식 수는 675만1214주, 지분율은 56.6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6일 주식 수는 675만6214주, 지분율은 56.7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2일 보통주가 500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이 임직원 주도 AI 활용 경험을 ERP 제품 고도화에 연결하는데 속도를 내고 있다.영림원소프트랩은 AI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관련 전략과 기술 개발, 업무 적용, 제품 고도화를 담당하는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해당 조직은 AI 전환 전략 수립부터 기술 개발 및 운영, 사내 업무 적용, 고객 서비스 반영까지 전 과정을 담당한다. AI 기술 개발 역량과 ERP 업무에 대한 이
2시간전
올해부터 비상품으로 분류된 꼬마감귤이 유통될지 귀추가 주목된다.13일 제주도에 따르면 이번 주에 감귤수급관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열매지름이 45㎜인 꼬마감귤도 당도가 10브릭스 이상이면 ‘3S’로 지정해 유통이 가능하도록 하는 상품기준을 변경할 예정이다.그동안 꼬마감귤은 음료제조를 위한 가공용으로 처리돼왔다.최근 꼬마감귤은 작고 달콤한데다 한입에 쏙 들어가면서 소비자들이 선호하고 있다. 시장에서 판매할 수 없는 비상품 감귤이지만 수도권 등을 중심으로 유통되고 있다.제주도는 2025년 온주감귤의 상품 기준을 ▲2S(49~54㎜
필자가 어린 시절 ‘개똥벌레’라는 노래가 유행한 적이 있다. 의미도 모른 채 친숙한 리듬에 흥얼거린 장면이 문득 떠오른다. 개똥벌레는 흔히 반딧불이로 일컬어지는
3시간전
서울 시내 상습 정체 구간인 서초구 양재동 경부간선도로에서 잠원동 올림픽대로까지 7.65㎞ 구간에 대심도 지하도로를 건설하는 민간투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상·하
3시간전
복정역 스마트시티의 핵심축인 송파·위례 더그리드의 첫 주거 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견본주택 앞 대기 행렬로 나타났다.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견본주택은 위례, 송파 주민은 물론 강남권과 분당 일대에서 찾아온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개관 후 4일간 다녀간 방문객은 1만 3,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주말에는 자녀와 함께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몰리며 개관 열기를 더했다.주말에는 상담까지 1시간 이상 기다린 방문객도 적지 않았다. 한 방문객은 "대기표를 받아 보니 앞에 100명이
배우 손예진 씨가 방송에서 처음으로 냉장고를 공개해 화제 몰이를 하고 있다특히 그는 "지삼선까지 직접 해 먹는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13일 밤 8시 50분 전파를 탈 예정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손예진 씨 냉장고 안에 들어있는 재료를 사용해 15분 요리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첫 번 대결은 '손님 대접용 요리'를 주제로 꾸며진다. 이 때 손종원, 권성준 셰프가 각각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손예진 씨는 평상시 지삼선도 직접 만들어 먹을만큼 가지를 좋아한다고. 그러한
3시간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종근당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에 속도를 낸다. 13일 경기경제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열린 제7차 건축·교통 통합심의위원회에서 해당 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건축과 교통 분야를 한 번에 심의해 행정 절차를 대폭 줄였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2주 만에 후보직에서 자진사퇴했다.용 후보자는 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 운영에 부담을 주지 않고 민주진보 진영의 연대를 이어가기 위해” 장관 후보자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사퇴 배경에는 비례대표 국회의원과 장관직 겸직 논란을 비롯해 배우자의 기본소득당 당직 임명 과정과 당 운영을 둘러싼 의혹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용 후보자는 민주당으로부터 국민적 공감대가 충분하지 않은 겸직 문제 등을 고려해 거취를 결단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설명했다.다만
4시간전
대구광역시는 9월 11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태양홀에서 ‘대한민국 AI·로봇-피지컬AI 산업혁신 포럼’이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정부의 ‘5극 3특’ 체제에 발맞춰 대구, 전북, 경남 3개 지역이 협력해 인공지능 전환 초광역 생태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 제조 혁신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대경ICT산업협회,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 경남인공지능ICT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시장, 이인선 국민의힘 국회의원, 박종필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 박형룡 더불어민주당
LG디스플레이가 전사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인공지능 전문가 육성을 위해 'AX 스쿼드'를 운영해 주목받고 있다.13일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AX 스쿼드는 사업부별 실무자가 어렵고 반복되는 업무를 AI 도구로 해결할 방안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사무직과 개발, 생산 등 전 임직원이 AI로 과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AI 전문가가 코치로 참여한다.현업의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실무자가 AI 도구에 익숙한 전문가의 코칭을 통해 활용도와 실행 가능성이 높은 결과물을 만들
김만식 대표기자 = 삼국통일의 위업을 이끈 흥무대왕 김유신 장군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가 장군의 탄생지인 충북 진천에서 처음으로 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에너지 공공기관 통합은 한국가스공사 중심으로...대구가 타당합니다"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9월 3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과 관련해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기능...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술개발인의 날’ 첫 국가기념식…기술인 101명·단체 포상
‘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이 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렸다.기념식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등 산·학·연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이날 민간 연구개발과 기술경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훈장 3점과 포장 4점, 대통령표창 20점, 국무총리표창 28점 등 정부포상 55점이 수여됐다. 부총리표창 35점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장상인 우수연구자상 11점도 수여됐다.과학기술훈장 혁신장은 세계 최초 1Gb 낸드플래시 양산과 수직 적층 낸드플래시 개발에 기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추석 앞두고 도로 정비·특별교통대책 추진
대구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도로시설물에 대한 점검·정비에 이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한다.도로 정비는 외곽 관문도로, 주요 간선도로,역·터미널 등 다중이용 교통시설 주변 도로를 중심으로 집중 진행 중이다.특히 파손되거나 침하된 아스팔트 포장과 포트홀을 신속히 보수하고, 가드레일·가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언휘 원장, 어린이 식품알레르기 관리 강조
아이들이 먹는 간식과 식생활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지만 정작 자신이 어떤 음식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지 모르는 경우는 적지 않다. 박언휘 박언휘종합내과의원 원장이 성장기 어린이 건강관리에서 ‘내 몸에 맞지 않는 음식부터 아는 것’을 강조한 이유다.13일 대구시 의료계에 따르면 박 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방학 동안 커피 배우며 꿈 찾았다…포항영일중 바리스타반 ‘전원 합격’
포항영일중학교가 여름방학 동안 운영한 바리스타 자격증반에 참여한 학생 14명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했다.포항영일중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운영한 바리스타 자격증반 참여 학생들이 자격시험에 모두 합격해 최근 자격증 전달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천 ‘GREEN 페스타’ 성료…군민 500여 명 환경보호 동참
아이들은 미래의 환경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적어 타임캡슐에 담고, 가족들은 거리를 걸으며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다.환경보호를 구호에 그치지 않고 군민이 직접 배우고 걷고 실천하는 체험형 환경축제가 예천에서 펼쳐졌다.예천군은 지난 12일 호명읍 산합리 걷고싶은거리 일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오공대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7.19대 1…전년보다 상승
국립금오공과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이 7.19대 1로 지난해보다 크게 상승했다. 첨단 제조·모빌리티 등 산업 연계 전공에 대한 수험생들의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13일 국립금오공대는 지난 11일 오후 7시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1187명 모집에 8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