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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옥창우 교수, ‘대한민국 배터리 안전 대상’ 교육확산 부문 수상

옥창우 선린대학교 이차전지융합과 교수가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선린대학교는 옥 교수가 지난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
포항예술고 학생들의 창작 작품 73점이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전시실에서 관람객들을 만난다.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8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문
가을 행락철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음주운전 사고를 막기 위한 집중단속이 강화된다. 포항남부경찰서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경주시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유공자 26명을 표창하며 성평등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 의지를 다졌다. 경주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알천홀에서
생성형 AI 기반 금융자문 서비스의 소비자 수용 메커니즘을 규명한 동국대 WISE캠퍼스 연구가 국제 금융학계에서 높은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
상주교육지원청이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들에게 문화·여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원청은 지난 4~5일 서울에서 특수교육대
지역 주민들의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모였다. 포항시 남구청은 9일 홀트아동복지 포항후원회가 주최한 ‘사랑나눔 바자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53분전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이 인천시에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재수립을 요구했다.인천비상행동은 15일 오전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 기자회견’을 열어 실효성 없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실제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전환이 가능한 계획으로 전면 재수립할 것을 촉구했다.이 단체는 “시의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은 2018년 대비 2030년까지 감축키로 한 747만2,000톤의 온실가스 가운데 41.6%인 310만9,000톤을 2030년 한 해에 줄이도록 하는 등 실효성은 전혀
제주SK 권기민과 박민재, 최병욱이 10월 호주에서 열리는 호주 U-21대표팀과의 원정 친선 2연전에서 나설 U-21 남자 축구국가대표팀 소집 명단에 포함됐다.대한축구협회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의 호주 원정 2연전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김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해외파 4명을 비롯해 K리그와 대학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젊은 자원들을 두루 발탁했다.제주SK 소속으로는 권기민과 박민재, 최병욱 3명의 선수가 발탁됐다.이번 소집은 지난 5월 김 감독 부임 이후 3번째 소집이자, 첫 해외 원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글래스 시장 성장에 대비한 산·학·연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과기정통부는 15일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국내 AI 글래스 관련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I-인글라스 포럼'을 개최했다.AI 글래스는 안경에 탑재된 카메라와 마이크 등을 통해 AI가 사용자 상황을 이해하고 시선과 대화를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기다.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AI를 활용할 수 있어 차세대 폼팩터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포럼은 AI 글래스 시장 성장에 대비해 국내 산
2026년 한국 응답자가 선택한 1순위 항공사는 대한항공이었다. 아시아나항공이 2위, '특별히 선호하는 항공사
적응형 순항제어 기능이 확산되고 있지만 운전자의 약 65% 정도인 3명 중 1명만 ACC와 자율주행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능에 대한 신뢰도는 높은 반면 작동 범위와 한계에 대한 이해가 상대적으로 낮아 운전자의 과도한 의존을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AXA손해보험은 국내 운전면허 소지자 1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운전자 교통안전 의식 조사' 결과를 15일 공개했다. 조사는 작년 11월5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중부뉴스통신 = 마포구는 9월 15일 오전 11시 '교통·환경 관련 지역 현안에 대한 마포구청장 기자회견'을 열어 폐기물 처리와 철도노선 등 현재 직면한 중대한
1시간전
화성특례시가 프랑스 덩케르크시와 청소년 교류를 넘어 도시재생, 탄소중립 등 미래 지향적 공동 현안으로 협력의 끈을 단단히 조였다.정명근 화성시장을 필두로 한 대표단은 지난 14일 덩케르크를 방문해 두 도시의 교류 성과를 점검하고 연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현장 ON, 나의 JOB ON’을 통해 훈련생 1명을 지역사회 사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숭덕꿈터는 지난 7월6일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소재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충북지회 바른잡곡 사업단​과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훈련생이 실제 작업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진행했다.훈련생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작업방법과 절차, 작업지시 이해 및 수행, 근무시간 준수 등 직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15일 오전부터 고성과 삿대질이 오가는 등 여야의 거센 충돌 속에 진행됐다. 김 후보자는 배우자와 자녀가 근무하는 사회적협
2시간전
해양환경공단은 14일 공단 본사에서 부패취약분야의 제도개선을 위한 ‘2026년 청렴소통추진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은 지난 8월부터 공단 임직원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청렴소통추진단을 운영해 현장 직원들이 직접 체감하는 부패취약분야를 발굴하고 개선 의견을 수렴해 왔다.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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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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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OECM 공·사유림으로 확대 추진…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목적
산림청이 9월8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산림OECM은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지역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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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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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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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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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개인정보 보호, 이제는 기관장의 '실천'에서 시작
최근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시행을 앞두고 있다.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지정·변경·해임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하도록 하는 절차가 새로 생겼고, 기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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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천안에 ‘AI 친환경 식품포장 연구지원센터’ 조성 제안
상명대학교가 천안에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조성을 제안했다. 상명대는 14일 천안시장실에서 장기수 천안시장과 만나 ‘AI 기반 친환경 식품포장재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조성 방안을 제안하고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장기수 시장과 김종희 상명대 총장, 최은정 산학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상명대는 천안의 산업기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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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운영관리기준 설명회 개최
내 집 마련의 문턱을 낮추기 위한 새로운 공공분양 모델인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15일 GH 본사에서 관계기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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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몽골국립과학기술대 ‘2+2 프로그램’ 10주년…AI의료 협력 확대
순천향대학교와 몽골 국립과학기술대학교가 협력의 폭을 넓힌다. 순천향대는 지난 14일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몽골국립과학기술대학교에서 ‘2+2 프로그램’ 운영 1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교육·연구·산학협력 확대를 위한 공동비전 선언문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두 대학은 2005년 교류 협약을 체결한 뒤 2015년부터 2+2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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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밸리 ‘2026 윈터 하프 마라톤’ 참가 접수…12월 5일 개최
강원 원주 오크밸리가 12월 5일 오크밸리CC에서 열리는 ‘2026 오크밸리 윈터 하프 마라톤’의 참가 접수를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