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치러지는 LA올림픽을 대비하기 위해 김은중 감독이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된 가운데, 첫 소집훈련 명단이 발표됐다.대한축구협회는 오는 6월 1일부터 9일까지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진행되는 남자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국내 소집훈련 2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이 명단에는 제주SK 권기민, 김준하, 최병욱이 포함됐다.이번 소집은 A매치 기간을 활용해 주요 선수풀을 확인하고 올림픽 본선 진출을 향한 대표팀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26명의 소집명단을 보면, 2005년생이 17명, 2006년생이 9명이다. 특히
2연승에 도전하는 제주SK FC가 FC서울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제주SK는 9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제주SK는 김동준 골키퍼, 김륜성, 세레스틴, 김재우, 유인수, 박창준, 장민규, 오재혁, 권창훈, 남태희, 네게바가 선발이다.대기명단에는 안찬기, 권기민, 정운, 임창우, 김건웅, 최병욱, 김준하, 신상은, 김신진.지난 부천전에서 부상으로 교체아웃됐던 토비아스가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탈로와 이창민도 이날 경기 복귀가
어린이날 치러지는 제주SK와 부천FC의 빅매치를 앞두고 양팀이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먼저 원정팀 제주SK는 김동준 골키퍼, 김륜성, 토비아스, 김재우, 임창우, 박창준, 장민규, 오재혁, 권창훈, 남태희, 네게바가 선발로 나선다.대기명단에는 안찬기, 세레스틴, 권기민, 정운, 김건웅, 최병욱, 김준하, 기티스, 김신진.눈에 띄는 변화는 수비진의 변화다. 이날 경기에서도 포백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제주SK는 토비아스-김재우 센터백과 김륜성-임창우를 양 측면 풀백으로 선택했다.이에 맞서는 홈팀 부천은 김형근 키퍼, 이재원, 백동규
지옥의 5월의 첫 경기이자, 1로빈 마지막 경기, 제주SK와 전북현대가 맞붙는다.제주SK와 전북현대는 2일 오후 4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먼저 홈팀 제주SK는 김동준, 김륜성, 세레스틴, 김재우, 유인수, 박창준, 장민규, 오재혁, 권창훈, 남태희, 네게바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대기 명단에는 안찬기, 토비아스, 권기민, 정운, 임창우, 김건웅, 최병욱, 김준하, 기티스.눈에 띄는 이름은 세레스틴과 토비아스다. 세레스틴과 토비아스는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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