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송이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8일 소천면 커뮤니티센터에서 안동의료원 등 8개 기관·단체와 함께 지역 주민 35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충북 청주 오창농협 고향주부모임은 18일 오창농협 본점 앞 광장에서 환경보호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양산시 강서동주민자치회가 11일 사랑나눔 텃밭 가꾸기 사업의 하나로 감자 심기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지역주민이 함께 땀 흘리며 텃밭을 가꾸는 과정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나눔 행복울타리’는 10일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중·고 입학생 27명에게 장학금 480만원을 전달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대전 대덕구가 가족 참여형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사랑나눔 가족봉사단’ 2기 운영을 시작했다. 대덕구자원봉사센터 2기 사랑나눔 가족봉사단은 41가족, 149명으로 구성돼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주요 활동은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녀 세대에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고, 가족 중심의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문화를 정착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대덕구자원봉사센터 박재용 이사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자원봉사는 나눔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자연스럽게 전하는 가장 좋은 방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사랑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부산․울산․경남지역 노인, 아동, 장애인, 노숙인 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지하수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수질검사는 민․관 협업의 일환으로 낙동강청과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9개소가 합동으로 참여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대상시설은 지하수를 사용하는 사회복지시설 중 검사를 희망한 99개소에 대해 3월부터 11월까지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아울러 추후 지하수 무료 수질검사를 희망하는 사회복지시설은 낙동강청 측정분석과(055-211-1
이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이도1동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3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특화사업으로 2026년 희망나눔캠페인 배분사업으로 '나눔기쁨, 둘하나 함께라면' 사업과 음식나눔봉사, 사랑나눔 빨래방 운영 등을 안건으로 상정해 논의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자원봉사 동아리들이 한국교통대학교와 연합해 지역사회 내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지난 24일 충북 충주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는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26 대학 자원봉사 동아리 누리봄 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간담회에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소속 ‘뉴라이프’, ‘로타랙트’, ‘사랑나눔’, ‘KU사회봉사단’, ‘LEO’, ‘THE END’ 등 6개 동아리가 참석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한국교통대학교 소속 봉사
농협단양군지부과 임직원들은 지난 10일 단양군 단양공설운동장 앞 대한적십자 충북혈액원 이동차량에서 진행되는 헌혈행사에 참여하여 생명나눔 헌혈을 실천했다. 농협은 최근 원활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장인영 지부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헌혈의 가치를 주변에 널리 알리고 지속적으로 헌혈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한적십자 충
1개월전
포항시 북구 기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정월대보름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정월대보름 음식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정기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기계면 사랑나눔 행복플러스」사업 후원금으로 진행되었다.정월대보름 음식나눔 행사를 위해 기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의기투합하여 최상의 음식 재료를 준비하고 어르신들이 먹기 좋게 조리한 오곡밥과 다섯 가지 나물, 부럼 등을 관내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하고 위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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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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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해내는 사람인가?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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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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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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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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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통신 본연의 ‘단단한 본질’을 다지고, ‘AX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2026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는 대내외 신뢰를 회복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과감한 인적 쇄신 ▲경영 효율 제고 ▲고객 서비스와 품질 중심의 현장 경영 강화를 전면에 내세웠다. 민첩한 조직으로 체질 개선하고 전문성과 성과 중심의 인재 발탁으로 미래 성장을 강력하게 견인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KT는 AI시대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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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 건물을 새롭게, 도시를 바꾸는 기업 로카101은 LG유플러스와 픽셀하우스 운영의 디지털 전환과 가맹점주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디지털 전환 서비스 관련 협업과 시장 점유율 확대 및 매출 성장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통신비 우대 조건과 AI비즈콜 서비스를 제공해 점주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반복 업무 자동화로 업무 생산성을 높인다.로카101은 현재 개발 중인 임대 관리 프로그램과 AI 챗봇에 LG유플러스의 메시지허브를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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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권 “수성구 단순한 ‘교육 특구’ 넘어 ‘미래 교육과 복지 허브’로의 진화” 선언…
6·3 지방선거에 뛰어든 김대권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수성구의 ‘교육특구’를 넘은 미래 교육 및 복지 허브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성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입시 성적표에 갇힌 교육을 ‘지역 사회 전체의 배움’으로 확장하고, 시혜성 복지를 ‘삶의 결을 채우는 밀착형 시스템’으로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입시의 틀을 깨는 ‘확장된 교육’과 복지 사각지대를 지우는 ‘밀착형 복지’를 통해 사람의 가치를 도시 경쟁력의 핵심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그러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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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의 1인당 소비 지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외국인 모두 줄었다.관광객은 늘고 제주에 머무는 시간은 늘었지만, 개별여행이 보편화되고 소비 능력이 낮은 MZ세대 비중이 커지면서 소비 패턴이 달라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31일 제주관광공사가 발표한 '2025 제주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를 보면, 지난해 내국인관광객의 1인당 평균 지출경비는 63만9285원으로 전년 대비 3만694원 줄었다.개별여행객이 2만9669원, 완전패키지여행객은 8만9268원 감소했다.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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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시민들의 치매예방 실천과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포항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힘찬 걸음, 함께 만드는 치매극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진행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과 연계해 진행되며, 기간 내 총 8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한다.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치매 예방 활동에 참여하고, 모든 세대가 치매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포항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