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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평생학습도시’ 재인증…2029년까지 자격 유지

서울 동대문구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동대문구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지난 2020년 최초 인증에 이은 재인증이다.

평가는 전국 평생학습도시 56곳을 대상으로 ▲추진체계 ▲사업운영 ▲사업성과 등 3개 영역, 20개 세부 지표에 대해 서면·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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