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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대복리 야산 산불, 15㎡ 소실…35분만에 완진

17일 오전 8시45분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한 야산 중턱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산림 당국은 인력 40여명과 장비 18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으며 약 35분 뒤인 오전 9시20분께 완진됐다.

이 불로 산림 15㎡를 소실됐다.

다행히 별도 인명피해는 없었다.

정혜윤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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