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예산군은 지난 21일 오후 2시 22분경 대술면 송석리 411-4번지 주택 인근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산림으로 확산되며 산불
▶중앙도자기주식회사 창업 ▶동인천소년수양단 결성 ▶인천개발 주총 첫 이익 10% 배당 ▶중앙시장에 담배불로 화재 30여점포 소실 ▶부개동 전철고가교 기공 ▶새벽 여관에 불 2명 소사 2명 화상 ▶서해안고속도로 학익동서 기공식 ▶동부교육청 청사 착공 ▶공촌천 사랑시민모임 네트워크 발대식
▶신포동에 큰 불 400호 소실 ▶인천수출공단 조성 위해 효성동 등에 토지수용령 발동 ▶인천체육전문학교 설립 ▶목덕도 해상서 어선 침몰 6명 실종 ▶한일방직 본사 인천으로 이전 ▶조양상선 카운트호 선상교회 탄생 ▶인천제철 H형강 공장 준공 ▶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대체육관서 대동제 ▶인천
경북 의성군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30여 분 만에 진압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택 일부가 소실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경북소방본부와 의성소방서에 따르면 28일 0시 35분께 의성군 의성읍 후죽리 소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33분 만인 1시
의성군 금성면의 한 농업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재배 시설 일부가 불에 탔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5일 의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3분쯤 의성군 금성면 수정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인근 축사 관계자가 비닐하우스 방향에서 연기가
구미시 양호동 일원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나 약 50여 분 만에 주불이 진화됐다.18일 구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9분께 양호동 일원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진화헬기 1대와 인력 84명, 진화장비 20여 대를 긴급 투입해 이날 오후
충북 단양군은 지난 1월 29일 매포읍 응실리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관계기관 합동조사를 벌이고 지역내 폐기물처리업체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화재는 불길이 인근 군유림으로 번지며 대형 산불로 확산될 우려를 낳았으나 군과 단양소방서 등 관계기관이 신속히 대응해 추가 확산을 차단했다. 진화 작업에는 인력 250명과 장비 56대가 투입됐다. 조사 결과 산불 비화 면적은 군유림 0.24ha, 사유림 0.12ha 등 총 0.36ha로 확인됐다.  관계자는 “기상 여건이나 진
예산군은 지난 21일 오후 2시 22분경 대술면 송석리 411-4번지 주택 인근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산림으로 확산되며 산불로 이어졌다고 밝혔다.산불은 당일 오후 6시 40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했으나, 강풍의 영향으로 오후 10시 30분경 잔불이 재발화하면서 인근 주민에게 긴급 대피명령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주민 51명이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했다.군은 이틀간 공무원 554명, 산불진화대 219명, 소방공무원 336명, 경찰 70명, 의용소방대 130명 등 총 1,412명의 인력과 헬기 21대,
24일 밤 경북 김천시 증산면의 한 민박에서 불이 나 목조 건물 3동이 소실됐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분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의 한 건물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27명을 투입해 인명 검색을 실시한 뒤 다음 날 오전 1시 9분 완진했다.이 화재로 목조 주택 3동 가운데 2동 58평이 전소되고, 나머지 1동 5평 중 2평이 반소되는 등 집기비품이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6일 오전 경북 안동의 한 정미소에서 불이 나 건물 3개 동이 전소되고 잡곡류 약 1000톤이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9분쯤 안동시 일직면 송리리 한 정미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소방 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불은 약 1시간 40여분 만인 오전 10시 50분쯤 완전히 꺼졌다.이 불로 철근콘크리트 구조 1동과 철골조 건물 2동 등 3개 동이 모두 전소됐다. 지게차 1대와 농자재, 잡곡류 약 1000톤도 소실된 것으로 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형덕 광명시의원, 교육은 도시 전체 책임...교육정책협의회 구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Generic placeholder image
형산강 담은 사진가의 시선…차재훈 개인전 ‘형산江 노닐記’ 포항 개최
“자연을 오래 바라보는 일은 결국 자신을 바라보는 일이었다.”형산강을 따라 걷는 사진가의 시선은 단순한 풍경 기록을 넘어 자연과 삶에 대한 사유로 이어진다.사진가 차재훈의 개인전 ‘형산江 노닐記’가 3월 7일부터 31일까지 포항 ‘갤러리 포항’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1985년 국전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북한을 감시하는 호주 군 헬기에 중국군 접근..충돌 위기 까지
회피행동으로 부상자 없음.중국은 “도발은 호주측”이라 주장 7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호주 국방부는 지난 6일 ...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동차전용도로 사고 '위치 혼선' 줄인다... 전북소방, 119위치 표지판 설치·확대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사고 발생 시 신고자의 정확한 사고 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하기 위해 '119위치표지판'을 확대‧설치하기로 했다. 도소방...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이란戰 여파로…정부 "추경예산 준비 착수"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이 '중동상황점검 관계부처차관회의'를 개최하고 추가경정예산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 여파로 ...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전거 타면 태양광 발전…'경기 햇빛 자전거길 1호' 시흥서 첫선
자전거를 타며 그늘 아래를 달리고, 동시에 친환경 전력까지 생산하는 새로운 형태의 자전거 길이 경기도에 처음으로 조성됐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오는 16일 시흥시 정왕동 2...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람코신탁, '하나증권빌딩' 우협 선정...하나증권 측 매수선택권 여부 촉각
코람코자산신탁은 코스피 상장 리츠인 코람코더원리츠가 보유한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페블스톤자산운용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달 코람코자산신탁은 하나증권빌딩 입찰 공고를 통해 매각 절차에 돌입했다. 약 한달 만에 페블스톤자산운용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것.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IT/과학] MMORPG의 정의를 다시 쓰다… 넷마블 ‘SOL: enchant’, 운영권 넘긴 ‘전지적 시스템’으로 승부수
MMORPG의 정의를 다시 쓰다… 넷마블 ‘SOL: enchant’, 운영권 넘긴 ‘전지적 시스템’으로 승부수과거의 게임이 개발자가 설계한 월드를 유저가 단순히 탐험하는 방식이었다면, 미래의 게임은 유저가 환경과 규칙을 직접 제어하는 ‘참여형 생태계’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국내 게임 산업의 한 축을 담당하는 넷마블이 선보인 신작 MMORPG ‘SOL: enchant’는 기술적 혁신을 통해 유저에게 운영자 수준의 권한을 부여하는 파격적인 시스템을 도입하며 업계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