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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일학습병행 학생 49명 현장훈련 시작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4일 일학습병행 참여 학생 49명이 대학에서 진행한 사업장 외 교육훈련을 마치고 협약기업에서 현장 중심의 기업교육훈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일학습병행은 기업이 학습근로자를 채용해 현장훈련과 대학의 사업장 외 교육훈련을 병행하는 산학연계 교육훈련 제도다.

학생들은 대학에서 습득한 이론과 기초 실무를 바탕으로 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으며 직무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게 된다.

이번 기업교육훈련은 토목설계 과정의 ㈜삼안, 전자기기기획 과정의 유로핀즈케이씨티엘, SW개발...
충남 아산 순천향대학교가 SK텔레콤과 손잡고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미래형 교육을 본격화한다. 학생들이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디지털 교육혁신과 미래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순천향대는 SK텔레콤과 협력해 ‘AI 그림일기’를 활용한 AI·SW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고 밝혔다. 순천향대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추진하는 ‘2026 디지털새싹 사업’ 주관기관에 2년 연속
청주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무료 취업 증명사진 촬영을 지원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일 청주시 청년센터 청년뜨락5959가 지역 사진관인 김팔팔사진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청주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10명씩 50명을 지원한다.청주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청년뜨락5959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매월 1일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김팔팔사진관 대표는 “청년뜨락5959를 직접 이용하면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SK하이닉스가 청주사업장에 19조원을 투입해 ‘M17’ 팹을 건설을 결정했다.SK하이닉스가 AI 시대에 지속 성장하는 메모리 수요 대응을 위해 청주와 용인에 신규 팹을 건설하기로 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회사는 이날 이사회 결의를 거쳐 청주 ‘M17’ 과 용인 ‘Y2’ 팹 건설에 각각 19.1조원과 35.2조원 등 약 54조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이번 결정은 회사가 지난 6월 밝힌 중장기 투자 전략을 단계적으로 이행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회사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600조원, 청주 생산기지 확대에 100
충남 보령시는 지역에서 생활하며 겪은 불편사항이나 성장을 위한 정책 제안, 타 지자체 우수사례, 주민 여론 등을 제보받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8월 12일까지 ‘제5기 시정모니터’를 모집한다. 제5기 시정모니터는 16개 읍·면·동에서 각 4명씩 총 64명을 선발하며, 기존 제4기 시정모니터와 통합해 운영된다. 활동 기간은 2026년 10월부터 2028년 9월까지 2년간이다. 지원 자격은 보령시에 주소를 둔 시민 중 시정 발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선발은 지역별 모집 인원에 따라 성별과 연령 등
“친구의 주식 대박, 뇌는 칼에 베인 통증으로 느낀다” 정신건강의학 전문의가 신동아에 기고한 내용이다. 인간의 뇌가 타인의 성공을 단순한 부러움이 아니라 실제 신체적 통증과 유사한 ‘사회적 고통’으로 받아들인다고 설명한다. 내 계좌에 손실이 없어도 친구의 투자 성공담이 더 쓰라리게 느껴지는 이유다. 양극화는 통계 속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서 시작된다. 경제학도 같은 결론이다. 사람은 절대적인 소득보다 상대적인 위치에 더 민감하다, 내가 얼마나 버는가보다 다른 사람이 얼마나 더 버는지가 행복을 좌우한다, 그래서 양극화는 단순한
충북도가 도 지정무형유산인 ‘자석벼루장’의 새 기능보유자 인정과 ‘옥천 마을 탑제’의 무형유산 신규 지정을 추진한다.도는 자석벼루장 기능보유자로 신재민씨를 인정 예고하고 옥천 마을 탑제를 도 지정무형유산 신규 종목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예고는 ‘충청북도 무형유산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종 인정·지정에 앞서 30일간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다.신씨는 자석벼루장 명예보유자인 신명식씨에게 2000년부터 제작 기술을 전수받았다. 2012년 전승교육사로 인정된 뒤 자석벼루 제작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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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문화재단이 문화예술축제 에 참여할 남동구 예술단체를 14일까지 모집한다.NPAF는 ‘Namdong Performing Arts Festa’의 약자로, 남동문화재단 출범과 함께 10월마다 개최되어 온 문화예술축제다.올해 10월 17일에 개최되는 이번 축제의 모집 대상은 남동구를 근거지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나 민간 전문공연예술단체다.모집 장르는 야외무대에서 공연이 가능한 연극·뮤지컬·음악·무용·전통·다원이다. 동아리나 아마추어 동호회는 제외다.총 7개 팀을 선발한다
와이즈넛은 AI 에이전트, 인공지능 검색, 챗봇 전 부문에서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2026년 상반기 판매 실적 1위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조달데이터허브를 통해 공개된 2026년 상반기 계약 실적 비교 결과 와이즈넛은 AI 에이전트 부문 71.5%, 인공지능 챗봇 부문 51.8%, 인공지능 검색 부문 35.7%의 판매 점유율을 기록했다.특히 생성형 AI를 포함한 AI 에이전트 관련 솔루션은 20개 이상의 제품이 등록돼 경쟁이 확대된 가운데 와이즈넛은 71.5%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경쟁 우위를 입증했다.
금융보안원 직원들이 8월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해킹 방어대회 데프콘에서 2위 등 상위권에 오르며 세계 정상급 실력을 입증했다.금융보안원의 최정예 화이트해커 조직 'RED IRIS실' 소속 직원 등 화이트해커 6명은 3개 연합팀의 팀원으로 참가해 ▲0x4b52팀 2위 ▲SuperDiceCodeLovers팀 3위 ▲Cold Fusion팀 4위를 했다.금융보안원 소속 직원들은 2024년과 2025년 데프콘 CTF 본선에서 2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국토·도시 분야의 미래 기술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동시에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실적이 1만호를 넘기면서 주거 안정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10일 LH는 ‘제17회 국토기술대전’을 개최하고 오는 28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는다. 국토기술대전은 국토·도시 분야 기술과 미래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진행된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은 LH가 시행하는 국토·도시 분야 사업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는 환경, 재해·안전,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
인천 강화군 교산천 일대의 상습 침수 위험을 낮추는 하천 개선 공사가 7년 만에 마무리됐다. 하천 폭을 넓히고 제방과 배수시설, 교량 등을 정비해 집중호우에 대응하는 치수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부산승학산치유의숲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1일까지 아동시설 9개 기관 17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 숲나기-매미한
충북 단양교육지원청이 지역의 천문·지질 자원과 인공지능을 접목한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양교육지원청은 10일 교육지원청에서 초·중·고 학생 69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양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천문·지질 AI 점프업’을 개강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1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미래 역량을 키우고 단양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의융합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질·생태 자원과 천문 분야
고양특례시가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시는 10일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추진단'을 구성하고, 8월 중 지역 각계 인사와 전문가, 시민 등이 참여하는 범시민 유치추진단과 자문위원회를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의 강점으로 킨텍스 국제회의 인프라와 인천공항 등 해외 접근성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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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2주차 순회경선인 제주·인천과 강원, 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결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와 영상을 참고하세요.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이 정청래·김민석 후보 간의 손에 땀을 쥐는 초박빙 접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지난 1주차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 경선 합산 결과에서 정 후보에게 0.99%포인트 차로 뒤처졌던 김 후보가, 2주차 순회경선인 제주·인천과 강원, 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누적 득표율 1위 자리를 탈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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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 해양레저 스포츠 페스티벌이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열린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 행사에서는 온 가족이 윈드서핑과 패들보드, 서핑보드, 카약, 딩기요트 등 다양한 종목의 해양레저 스포츠를 무료로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12일부터 15일까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되며 하루 100명, 나흘간 총 4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당일 현장에서 가능하다. 축제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패들링 대회와 세일링 대회가 열리며, 당일 현장에서 참가 신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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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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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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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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