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진천소방서, 발전위원회 정기회 개최

12시간전
진천소방서는 10일 오전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사회의 안전문화 확산과 소방행정의 발전을 논의하기 위한 ‘진천소방서 발전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채열식 진천소방서장을 비롯해 발전위원회 회원 및 소방공무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소방 정책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새롭게 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삼아벤처는 앞으로 진천군의 안전 네트워크 구축과 소방 정책 제언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평소 남다른 봉사 정신으...
충북 제천시는 지난 2일 시청 의림지실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승환 부시장 주재로 ‘풍수해 및 폭염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안전건설국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재난 대응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협업체계 구축 및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시는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하천변, 지하차도 등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충남 서천군드림스타트와 서천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업단은 지난 일주일간 드림스타트 돌봄 취약가정 1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3만원 상당의 안전용품과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돌봄 공백으로 화재 등 안전사고에 취약한 가정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식품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서천군 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아이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라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온숙 인구
충남 당진 전대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지난 6월 4일 기후‧생태교육의 일환으로 유아들과 함께 타지역 체리농원을 방문하여 체리따기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농작물의 성장 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수확의 기쁨을 경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농업의 가치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유아들은 농원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체리가 자라는 과정과 올바른 수확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이어 탐스럽게 익은 체리를 직접 따보며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과 수확의 즐거움을 몸소 경험했다. 특히 나무에 달린 체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충북 증평군노인복지관은 4일 KBS강태원복지재단이 지원하는 어르신 외식 지원 사업 ‘방방곡곡 행복밥상’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복지관이 지난해에 이어 공모사업에 다시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외식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음식을 제공하고 이웃 간 교류로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취지다. 이번 행사는 증평군이 추진하는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다. 복지관은 시범마을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30명을 지역 음식점으로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민자 관장
금융당국이 영풍과 고려아연의 회계처리기준 위반 사실을 적발하고 감사인지정과 과징금 부과 등의 중징계 조치를 의결했다.특히 영풍의 경우 환경오염 정화와 관련한 막대한 충당부채를 적정하게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됐으며 고려아연은 투자자산 및 해외 종속회사 손상평가와 관련한 회계처리 부실이 문제로 지적됐다.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10일 제11차 정례회의를 열고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영풍, 고려아연, 한결엘에스에 대해 감사인지정 및 과징금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다만 회사 및 감사인에 대한 과징금
포스코홀딩스가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 미국에서 이차전지 핵심 원료인 리튬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 실증 추진에 나선다. 이를 통해 북미 등 글로벌 리튬 사업 경쟁력을 높여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홀딩스는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호주 자원개발 기업 앤슨리소시즈와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 지역에 리튬직접추출 데모플랜트를 건설·운영하는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 계약에 따라 포스코홀딩스는 미국 현지에서 DLE 데모플랜트의 설계·건설·운영 전반에
6.3지방선거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법원이 증거보전 결정을 내린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선관위가 폐기업체에 넘겨 폐기한 것으로 확인됐다.서울동부지법은 10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섰지만 증거보전 대상 물품을 찾지 못했다. 법원이 전날 증거보전 결정을 내린 '인쇄매수 1900매' 투표용지 보관상자가 사라지고 현장에 남아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이와 관련해 서울시선관위는 이날 밤 보도자료를 내어 "6
2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난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된 것에 대해 겸허하게 결과를 받아들이고 더 열심히 할 것임을 밝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6월 8∼9일 전국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ARS 여론조사
2026 북중미 월드컵은 거리 광장을 붉게 물들이는 대규모 야외 응원 대신 시민들이 직장과 가정에서 개별적으로 대표팀을 응원하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 치러질 전망이다.10일 충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 기간 중 충북도내 11개 시·군 전역에서 예정된 공식 월드컵 관련 응원 행사나 야외 인파 운집 계획은 전무한 것으로 파악됐다.도내 체육공원이나 종합경기장 등에 접수된 대규모 모임 신고나 안전관리 요청 계획 또한 없다고 밝혔다.이 같은 현상은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일정에 따른 영향이 지배적이다. 대표팀은 12일
2시간전
제주지역 출산 의료 인프라가 흔들리고 있다.1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도내 신생아 출산의 28%를 담당해왔던 제주시 일도2동 서해산부인과가 의사 구인난으로 8월 말까지만 운영하고 문을 닫는다.1999년 개업한 서해산부인과는 올해 1분기 도내 전체 출생아의 4분의 1에 달하는 230명의 아기가 태어났다.하지만, 의사 2명이 외래 진료와 24시간 야간 당직을 맡으면서 의료서비스 제공은 한계에 달했다. 또 마취과 의사 2명 중 1명이 사직해 의사 구인난까지 겹치면서 27년 만에 영업 중단을 눈 앞에 두게 됐다.제주도에 따르면 도
양천구가 취·창업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공항소음대책지역 청년의 진로 설계와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양천 청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 아카데미'는 양천구와 한국공항공사가 협력해 202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청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공항소음대책지역 청년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지난해에는 최신 취업 트렌드, 포트폴리오 작성법 등 총 10개 강좌를 운영해 210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7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10일 국립공원은 해발 1,700m 고지, 한라산국립공원을 물들인 산철쭉의 아름다운 풍경을 소개했다. 짧은 계절에만 만날 수 있는 산철쭉이 한라...
제주어류양식수협이 세계적 수준의 친환경 광어 양식기술을 앞세워 우즈베키스탄과 협력에 나서면서 제주 양식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시장 확대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제주어류양식수협은 최근 우즈베키스탄 어업협회와 수산연구소와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주 넙치 양식기술의 해외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계적인 수준의 제주 광어 양식 기술을 바다가 없는 내륙국인 우즈베키스탄에 전수해 현지 수산업 발
4시간전
부평구문화예술인협회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삼산분수공원 일대에서 ‘2026년 제10회 부평예술제’를 연다.올해로 10회를 맞는 부평예술제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예술을 즐기는 부평구의 종합문화예술행사다. 행사는 ▲국악·무용·음악 등 다양한 무대공연 ▲미술·서예·사진·문학 작품 전시 ▲분야별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주민들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부대행사로는 ‘제5회 푸른 부평 어린이 그림 그리기 및 예쁜 먹글씨 쓰기 대회’가 열린다. 박철근 부평구문화예술인협회장은 “제10회 부평예술제가 지역 예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6.25전쟁 호국영웅 고(故) 강승우 소위 추념식
6·25전쟁 백마고지 전투에서 산화한 제주 출신 호국영웅 고 강승우 소위를 기리는 추념식이 열렸다.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는 5일 제주시 일도2동 탐라자유회관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최은희 제주도교육청 행정부교육감과 고인의 아들 강응봉씨 등 유족, 회원 등이 참석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했다.해병대 제9여단의 군가와 현충일 노래 제창을 시작으로 추념사, 추도사, 추모시 낭송 및 대합창, 해병대 제9여단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이어졌다.오영훈 지사는 “스물한 살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증기기관차가 되어 달리는 길
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준비한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최준호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식품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은 창업가다. 그가 이끄는 보이지벤처스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수입 고가 원료를 국산 원료로 대체하고, 그 첫 결과물로 커피콩 없는 버섯 기반 대체 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또 그가 달려가는 길은 어떤 길인지 들여다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증기기관차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증기기관차는 달릴 때는 빠르게 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운용,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5조 돌파…상장 3개월도 안 돼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이 5조 원을 넘어섰다.4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110억 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돌파했다. 상장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450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있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2조6579억 원으로 연초 이후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SK
Generic placeholder image
[IT마니아 Pick&play] PCIe 4.0 NVMe SSD와 좋은 궁합... 썬더볼트 5는 얼마나 빠를까?
썬더볼트는 인텔의 데이터, 영상 전송을 위한 규격이다. 현재 대중적인 썬더볼트 규격은 썬더볼트 3/4이며, 40Gbps의 빠른 속도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일부 썬더볼트 독을 사용할 경우 노트북에 USB-PD로 전력 공급을 하면서 동시에 디스플레이 출력 기능, 데이터 전송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높다.아직 대중적으로 보급되었다고 보긴 어렵지만, 상위 규격인 썬더볼트 5가 지원되는 제품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썬더볼트 5 독이나 NVMe SSD 케이스, eGPU 인클로저 등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신생아 28% 출산했던 서해산부인과 '폐원'
2시간전
제주지역 출산 의료 인프라가 흔들리고 있다.1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도내 신생아 출산의 28%를 담당해왔던 제주시 일도2동 서해산부인과가 의사 구인난으로 8월 말까지만 운영하고 문을 닫는다.1999년 개업한 서해산부인과는 올해 1분기 도내 전체 출생아의 4분의 1에 달하는 230명의 아기가 태어났다.하지만, 의사 2명이 외래 진료와 24시간 야간 당직을 맡으면서 의료서비스 제공은 한계에 달했다. 또 마취과 의사 2명 중 1명이 사직해 의사 구인난까지 겹치면서 27년 만에 영업 중단을 눈 앞에 두게 됐다.제주도에 따르면 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합동대응단 조사 적발된 업무상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공시담당자 과징금 부과
증권선물위원회는 제11차 정례회의에서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금지 의무를 위반한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행위자들에 대해 과징금 약 10.8억원 부과 조치를 의결했다.이번 조치건은 지난 제1차 증선위에서 호재성 내부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한 방송사 공시담당직원 등에 대해 검찰 고발․통보 조치한 이후, 검찰과의 협의를 거쳐 과징금을 부과 조치하게 된 건이다.< 혐의 내용 >B 방송사 직원인 C는 동사 재무팀 공시담당자로 재직 중 취득한 호재성 미공개 중요정보(A사와 B사의 콘텐츠 공급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SK하이닉스 청주공장서 화학물질 사고 잇따라 … 조사 착수
SK하이닉스 청주 공장에서 화학물질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10일 오후 4시30분쯤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에서 작업자 2명이 반도체 생산 공정에 쓰이는 수산화테트라메틸암모늄으로 추정되는 화학물질에 접촉되는 사고가 접수돼 관련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SK하이닉스 등에 따르면 이날 4캠퍼스에서 화학물질을 옮기는 과정에서 윙바디 화물차 운전자 A씨와 하이닉스 소속 작업자 B씨 등 2명이 화학물질 TMAH에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둘 다 무증상을 보였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충북대학
Generic placeholder image
LG화학 청주공장, 충북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서 5개 분임조 최우수상 수상
LG화학 청주공장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제52회 충북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6개팀이 출전해 5개팀이 최우수상, 1개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각 분임조는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활동을 바탕으로 공정 개선, 품질 안정화, 생산성 향상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모든 분임조가 향후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특히 이번 대회 개회식에서는 품질경영 활동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과 품질혁신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스코홀딩스, 美서 리튬 직접추출 실증…"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
포스코홀딩스가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 미국에서 이차전지 핵심 원료인 리튬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 실증 추진에 나선다. 이를 통해 북미 등 글로벌 리튬 사업 경쟁력을 높여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홀딩스는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호주 자원개발 기업 앤슨리소시즈와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 지역에 리튬직접추출 데모플랜트를 건설·운영하는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 계약에 따라 포스코홀딩스는 미국 현지에서 DLE 데모플랜트의 설계·건설·운영 전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