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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유 강동구의원, 구천면로 한영중·고 구간 교통개선 논의…신호시간 조정 반영 완료

최진유 강동구의회 의원은 한영중·고등학교 인근 구천면로의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한 결과, 상일1동에서 한영중·고 앞을 지나 명일동으로 진입하는 방향의 신호시간이 기존 32초에서 38초로 6초 연장돼 8월 19일부터 시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은 최 의원이 지난 4일 강동구청 관계 부서와 함께 현장을 찾아 출퇴근 시간대 차량 흐름과 정체 상황을 점검하고, 신호체계와 교차로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한 이후 이뤄졌다.

최진유 의원은 “6초라는 시간이 짧게 느...
동작구는 지난 1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2025년도 일자리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시상한다.시상 분야는 자치단체의 일자리 목표 공시와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공시제 부문’과 지역 고용정책의 창의성과 효과 등을 평가하는 ‘우수사업 부문’으로 나뉘며, 동작구는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구는 ▲어
춘천시가 지역 대학과 손잡고 시민 생활과 맞닿은 지역 현안의 해법을 찾는다. 춘천시는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와 함께 인공지능을 활용한 하천 쓰레기 수거부터 외국인 유학생 정착, 고령층 디지털 격차 해소까지 지역정책 연구과제 8건을 추진하고 있다.지역정책 연구개발 사업은 시와 대학이 지역 현안을 함께 연구하고 이를 실제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대학협력협의회 사업으로 올해는 한림대학교가 주관대학으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연구과제 선정 방식부터 달라졌다. 기존에는 시가 발굴한
서울 용산구가 9~10월 중 3차례, 지역 내 19~39세 청년 총 450명 대상 ‘처음 만나는 청년 재테크 하이 부동산편’ 교육을 진행한다. 경제관념이 다소 취약한 사회초년생과 청년들의 부동산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성공적인 주거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이번 교육은 청년층 사이에서 부동산 분야 기초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실질적인 경제 교육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지난해 대비 교육 참여인원을 270명 늘렸다. 교육 내용은 복잡한 부동산 자산의 특성을 정확히 이해
전북 남원시 동충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동충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생활 속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박미라 동장과 장금례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통장과 직원들이 참여해 청렴의 가치를 나누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동충동을 만들기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특히 주민과 행정을 잇는 통장의 역할을 되새기며,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어 열린 통장협의회 회의에서는 주요 시정과 동정 소식을 안내하고, 동충동의 주요 현안과 주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고기판 의원은 19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회대로 도로다이어트 및 실개천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안전관리와 계획된 공사 일정 준수를 당부했다.이날 현장 보고에는 영등포를 지역구로 하는 채현일 국회의원과 전승관 시의원, 영등포구의회 김길자 의장 및 의원들도 함께해 국회대로 도로다이어트 사업과 실개천 조성에 대한 지역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국회대로 도로다이어트 사업은 양천구 목동운동장에서 영등포구 여의도동
서울 강동구는 오는 9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10주간 베네룩스 3국의 세계유산을 주제로 ‘제40기 암사역사문화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암사역사문화대학은 지역 주민들에게 세계유산과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인문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서울 암사동 유적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번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암사동 유적 선사체험교실에서 진행된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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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가 선박 안전을 위협하던 대형 해상장애물을 신속하게 발견·인양하며 해상 사고 예방과 해양환경 보호에 힘을 보탰다.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전 9시께 입항 중이던 어선 A호로부터 “대진항 동방 약 3.7㎞ 해상에 장애물이 떠 있어 위험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동해해경은 즉시 P-72정을 현장에 급파했다. P-72정은 인근 해상을 정밀하게 수색한 끝에 대형 통나무를 발견하고, 다른 선박과의 충돌 등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해 곧바로 인양·수거 작업에 나섰다.해상에 떠다니는 대형 통나무는 선박의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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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사회단체인 통신사이예위원회의 정종희 위원장과 김석기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김태규 국회의원실을 찾아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지역 내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이예 선생의 삶과 업적을 다각도로 조명하고, 이를 지역사회와 국가적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실행 방안을 다루고자 추진됐다.면담 자리에서 위원회 측은 이예 선생의 역사적 성과가 과거의 기록에 머무르지 않고, 울산의 미래 발전과 지역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핵심 자산으로 재창출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를 위해서는 국가와 국회 차원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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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특례시가 행사장을 옮겨 치르는 ‘제12회 화성송산포도축제’를 앞두고 관람객 동선과 교통·안전관리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화성시는 지난 28일 화성에코팜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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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름은 더웠다인간의 체온을 뛰어넘는 온도는 감기를 앓을 때나 언급되는데, 이번 여름을 보내면서 입에 자주 오르락내리락한다. 경북 경산이 기상관측 최고치인 42.5도를 기록했다는 소식은 그저 폭염의 정도를 가늠하기에 앞서 우려와 긴장으로 보였다. 전쟁과 지진, 화재만으로도 뜨거워 환장할 노릇인데 날씨마저 뜨거우니 이 시기의 생활이 절뚝거릴 수밖에 없다. 피서를 가고픈 생각이 매 정신을 사로잡고 있기는 하지만 알다시피 뾰족한 수가 드물다. 그저 인근의 뾰족한 산을 바라보며 다가올 절기로 인한 선선함을 갈망하기 바쁜 게 사실이다. 모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 좋은 활약을 펼친 제주SK의 박민재가 30일 "믿음에 보답하려고 노력을 했고 준비가 되어 있었다"고 말했다.박민재는 이날 대전과의 홈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가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순위에서도 그렇고 팀적인 부분에서도 그렇고 중요한 경기였는데 승점 3점을 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 것 같다"고 말했다.지난 김천전, 포항전, 그리고 이날 경기까지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선 그다. 이에 대해 "갑자기 나온 것이긴 하지만 항상 감독님이 저한테 믿음을 주셨다"며 "저는 그 믿음에 보답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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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후보를 두고 "법무부장관 하면 나라 망칠 사람"이라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승원 법무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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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강원 원정에서 승점 1점을 따내며 6위 자리를 가까스로 지켜냈다.김천상무는 울산원정에서 선제골을 뽑고도 울산의 공세를 이겨내지 못한 채 역전패를 당했다.포항은 30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6라운드 경기서 일진일퇴를 거듭하는 치열한 경기 끝에 0-0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31일 새벽 시작되는 호우에 대비해 30일 21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기상청에 따르면 30일부터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며, 31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경기 남부에 30~100mm 일부 지역은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집중될 전망이다.도는 호우가 집중되는 취약시간대에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두고 선제적인 안전관리에 나선다.비상 1단계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산림녹지과, 도로안전과, 하천과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가 31일 새벽 시작되는 호우에 대비해 30일 21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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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의 새 병목으로 가스터빈 부족이 떠올랐다.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수요가 급증했지만 천연가스 발전용 가스터빈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전력 조달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2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보도했다.그동안 AI 인프라에서는 반도체, 메모리, 스토리지와 함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인프라가 병목으로 꼽혀 왔다. 최근 일부 AI 기업은 장기 전력 비용을 낮추기 위해 자체 부지에 천연가스 발전시설을 짓고 있다. 블룸버그NEF는 이런 발전시설을 이미 지었거나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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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9년·SK 2033년 ‘시간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 낸다
경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둘러싼 논란이 일단락되면서 사업의 무게중심도 입지 유지에서 실제 공정 관리로 옮겨가고 있다. 반도체 생산시설 가동 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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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신중년 3명중 1명 시대, 울산형 일자리정책 다시 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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