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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기적의도서관, ‘북스타트 가족의 날’ 개최

정읍기적의도서관에서 영유아와 부모 30팀이 그림책을 읽고 음악놀이와 마술풍선을 체험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정읍시는 지난 22일 정읍기적의도서관에서 12~36개월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하는 ‘북스타트 가족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가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부모와 자녀가 책을 매개로 교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가족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읽어주기를 시작으로 몸을 움직이며 리듬을 익히는 음악놀이에 참여했다.

다양한 모양의 풍선을 직접 만들어보는 마술풍선 체험도 아이들의 호기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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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국립인천대학교·서울특별시가 공동 주최한 ‘제16차 독립유공자 310명 포상신청설명회’이자 ‘제2차 서울 출신 독립유공자 310명 발굴, 포상신청 발표회’가 8월 20일 오후 3시 독립유공자 후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특별시청 별관 서소문청사 1동 1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의 개회사를 대독한 김홍찬 서울시 돌봄고독정책관은 지난해 서울 출신 미서훈 독립운동가 230명에 이어 올해 310명의 공적을 발굴·정리해 국가보훈부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낙안민속촌은 조선시대 읍성과 전통마을이 보존된 대표적인 민속촌으로 국내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관광명소다.그러나 낙안읍성 성벽 바로 옆 잔디밭에 건설폐기물이 수개월째 방치돼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었다.문제의 공사는 한국전력공사 순천지사가 2025년 발주한 ‘낙안민속촌 T6호 외 불량 및 노후 설비교체공사’로, 공사금액은 약 5억 원에 달한다. 현장에는 폐아스콘과 폐콘크리트로 보이는 건설폐기물이 적치돼 있었고, 폐아스콘을 덮은 차광막은 일부가 찢어지고 구멍이 난 사이로 잡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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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서 일어난 대홍수로 현지에서 일하던 한국인들의 연락이 끊겨 정부가 대응에 나섰다.외교부에 따르면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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