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13일 시행하는 민선 9기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반려동물팀을 반려동물센터팀과 동물방역팀으로 분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늘어나는 유기동물 보호와 반려동물 관련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가축전염병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담당 부서 현원 5명이 동물 방역과 보호·복지 업무를 함께 맡아 신속한 방역 대응과 유기동물 관리 등을 동시에 처리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반려동물센터팀은 반려동물 건강문화센터 조성과 유기동물 보호·관리 및 입양 활성화, 반려동물 문화센터 운영, 동물학대 예방
울산시는 오는 8월 13일 시행 예정인 민선 9기 조직개편을 통해 반려동물팀을 반려동물센터팀과 동물방역팀으로 분리한다고 6일 밝혔다.이는 급증하는 유기동물 보호 및 반려동물 관련 행정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가축전염병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담당 부서는 현원 5명이 성격이 서로 다른 동물 방역업무와 동물보호·복지 업무를 병행해 추진해 왔다.이 때문에 가축전염병 발생에 따른 신속한 방역 대응과 해마다 늘어나는 유기동물 보호·관리, 반려동물 관련 행정 수요를 동시에 처리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경주시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든 반려견 수제간식을 유기동물 보호시설에 기부하는 체험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경주지역 부
상주시는 10일 상주시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상주시장, 시의원,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하였다.유기동물보호센터는 유기동물의 체계적인 보호와 관리, 치료 및 입양 지원을 위해 조성된 동물복지시설로 시비 40억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875㎡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주요시설로는 사육실, 격리실, 진료실, 입양실 등을 갖추고 있다.상주시는 이번 유기동물보호센터 준공을 계기로 기존 위탁운영 방식에서 직영운영으로 전환하여 유기동물의 안정적인 보호와 전문적인 관리 체계를 한층
여주시는 지난 7월18일 소양천에서 발견된 국제적 멸종위기종Ⅰ급인 샴악어를 임시 보호한 뒤, 23일 충남 서천군 소재 국립생태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고 밝혔다.해당 악어는 소양천을 지나던 시민의 신고로 발견됐다. 신고 접수 직후 소방당국이 즉시 현장에 출동해 신속한 대응 끝에 안전하게 구조되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구조된 악어는 여주시 유기동물 위탁업체인 ‘위더스 동물보호센터’로 옮겨져 임시 보호를 받았다.여주시는 구조 직후부터 악어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피며 안전을 지속적
울산 민간 유기동물 임시보호시설에서 화재가 잇따르며 다수의 동물이 폐사하거나 다치는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15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10일 오후 4시40분께 남구 선암동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내 민간 유기묘 임시보호소 고양이 15마리가 폐사하고 28마리가 화상을 입었다. 앞서 지난 1월 말에도 울주군 민간 유기견 임시보호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유기견들이 폐사했다. 울산에서는 해마다 3000마리 안팎의 유실·유기동물이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지정된 11곳 동물보호센터만으로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 이에 공공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7월 20일 옥성면 구봉리 일원에 추진 중인 반려동물 문화공원 조성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구미시 반려동물 문화공원은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과 유기동물 보호 및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조성 중인 시설로, 현재 동물보호센터와 반려동물 입양센터는 운영 중이며, 반려동물 실내․외 놀이터 조성사업은 추진 중에 있다.이번 현장 방문은 현재 운영 중인 시설의 실태를 점검하고, 실내·외 놀이터 조성사업의 추진 경과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귀포시는 다치거나 질병에 걸린 유실·유기동물 발생 시 긴급으로 구조하고 치료하기 위해 유실·유기동물 보호비용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상주시가 유기동물 보호 정책의 전환점이 될 전용 보호시설을 마련하고 직접 운영체제에 들어갔다.지난 10일 상주시 청리면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안재민 시장과 시의원,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상주시가 11일 밝혔다.이번 시설은 단순한 유기동물 수용공간뿐 아니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용복동 유기동물 보호시설을 두고 주민들이 사업 취소와 조례 폐지를 요구했다. 인근 6개 마을 주민들로 꾸려진 대책위는 12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복동 일원 유기동물 보호시설 사업을 취소하고 현장을 원상복구하라"고 촉구했다. 대책위는 "해당 부지가 가축사육제한구역이자 보전녹지지역이며 독배천 상류와 맞닿아 있어 악취·소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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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2분기 말 기준 스페이스X 지분 약 210억달러를 보유한 것으로 공시했다. 14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서류에서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 클래스A 주식 1억228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스페이스X는 6월 공개시장 데뷔를 마쳤다. 이에 따라 2분기 말 엔비디아의 스페이스X 지분 가치는 약 210억달러로 평가됐다. 다만 스페이스X 주가는 14일 140달러로 마감해 6월 말 170.86달러보다 낮아졌고, 엔비디아 보유 지분 가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