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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제2기 시민아카데미 운영

창원시는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23일까지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에서 ‘제2기 시민아카데미-여섯도시 이야기’를 운영한다.

이번 시민아카데미는 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여섯 도시의 현대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발전 과정을 살펴보고 민주주의의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제2기 시민아카데미는 민주화운동 국가기념일과 관련된 대구, 대전, 부산, 창원, 광주, 서울을 주제로 총 7회운영된다.

강의는 매주 금요일마다 운영되며, 각 도시의 근현대사 전문가가 도시별 역사와 민주화운동의...
합천읍은 5일 저장강박으로 인해 집 안에 생활쓰레기와 각종 물건이 장기간 쌓여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웠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클린버스 사업을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청소 지원에 그치지 않았다. 합천읍 맞춤형복지담당 박성현 주무관은 수개월간 지속적인 가정방문과 상담을 통해 어르신과 신뢰관계를 형성하여, 심리적 거부감을 해소하기 위해 꾸준히 소통했다. 처음에는 집 안 정리를 완강히 거부하던 어르신도 박 주무관의 진심어린 관심와 사례관리 끝에 마음을
경남도는 정부가 ‘2026년 세제개편안’을 통해 소형모듈원자로 및 초소형원자로을 ‘조세특례제한법’상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경남도가 대한민국 원자력산업의 중심지로서 SMR 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하고, 관계부처에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을 건의해 온 노력의 결실이다.그동안 경남도는 도내 원전 제조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며 SMR 국가전략기술 지정을 이끌어내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왔다.이번 법 개정을 통해 SMR(전기출력
진주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관리를 강화하고 성실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진주시는 기간제근로자 12명을 채용해 비봉로2에 체납관리단 사무실을 마련했다. 원도심에 사무실을 둔 결정은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 연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고 지역상권 회복에도 기여하려는 취지다. 단원들은 이날 경상남도가 창원대학교에서 연 발대식과 직무교육을 마친 뒤 곧바로 현장 업무에 착수했다.체납관리단의 주요 업무는 ▲체납자 실태조사 ▲체납 안내·납부 독려 ▲체납
진주시의회는 5일 예정된 연수 일정을 취소하고 폭염과 가뭄으로 피해를 입는 농가들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지수면 덕암마을을 긴급 방문했다.박미경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8명은 농업용수 공급 실태와 농작물 생육 상태를 확인하고 관계 부서와 함께 즉각적인 대책을 논의했다.현장에서는 장기간 지속된 폭염과 강수 부족으로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이 크게 떨어진 상황이 확인됐다. 진주시 측은 현재 저수율이 평년 대비 49% 수준의 ‘경계 단계’에 해당하며, 향후 10일 이상 비가 없을 경우 40% 이하로 하락해 ‘심각 단계’로 진입할 우려가 크다고
창원시는 시 산하 4개 공공기관 신규 직원 채용을 위한 ‘2026년 창원시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 신규 채용’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기관별 선발인원은 창원시설공단 20명, 창원레포츠파크 10명, 창원복지재단 2명, 창원문화재단 2명으로 총 34명이다.시는 상반기 42명을 채용한 데 이어 공공기관별 인력 수요를 적기에 반영하고 결원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 통합 신규 채용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기관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보다 원활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원서 접수는 8월 19일부터 8월 25일 오후 4시까지
연일 40도 안팎까지 치솟았던 경남지역 기온이 4일 다소 꺾였지만, 일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8도를 넘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졌다.폭염이 장기화하면서 전날 하루에만 온열질환자 21명이 추가로 발생했고, 누적 가축 폐사는 4만3천마리를 넘어섰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하동 화개의 낮 최고기온은 38.9도를 기록했다.하동 38.2도, 사천·합천 삼가 37.9도, 합천 청덕 37.5도, 창녕·함양 37.3도, 의령·창녕 도천 37.2도 등 도내 곳곳에서 기온이 37도를 웃돌았다.현재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거제, 통영, 거창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가 동해 AI 데이터센터 1단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화재안전 확보를 위해 '원스톱119지원단' 운영에 본격 나섰다.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동해 AI 데이터센터 1단계 사업의 건축허가 신청에 따른 소방동의 접수에 맞춰 소방과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원스톱119지원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동해 AI 데이터센터는 동해시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 일원에 조성되는 2.4GW급 대규모 첨단산업시설이다. 시설 규모와 특성상 성능위주설계와 소방시설, 위험물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검토가
단국대학교병원 권역모자의료센터가 최근 본관 대강당에서 충남도 내 구급대원과 원내 의료진 9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 산모 이송에 대비한 실무 전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응급 산모 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분만과 신생아 처치 역량을 높이고, 구급대원과 의료진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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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재직 중 자신과 연관된 업체를 통해 의성군과 수의계약을 체결한 혐의로 전·현직 의성군의원 4명과 경북도의원 1명에 ...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6일 서울 광진구 CU 건대경영관점을 찾아 집배원 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우정사업본부는 최근 폭염 중대경보가 수시로 발령되는 등 집배원들의 배달 여건이 악화됨에 따라 BGF리테일과 협력해 전국 CU 직영점 174곳을 집배원 쉼터로 우선 지정했다. 양측은 향후 쉼터 운영 매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쉼터로 지정된 매장 출입문에는 집배원 쉼터 스티커가 부착된다. 집배원은 상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외근 중 매장 내에서 휴식할 수 있다. 오는 9월부터는 집배원을 대상으로 음료와 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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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와 하동군이 우주항공산업과 남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기반시설인 사천공항 확장 및 CIQ시설 설치를 정부에 공동 건의한다.박동식 사천시장과 김현수 하동군수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은 8월 10일 오후 3시 사천시청 시장실에서 '사천공항 확장 및 CIQ시설 설치를 위한 공동건의문'에 서명할 예정이다.이번 공동건의는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사천시와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하동군이 상생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사천시는 우주항공산업의 성장
“쉬운 해법만 찾는 대한민국 함대 적신호!” 이제야 비로소 왜 육군사관학교를 없애고 통합 사관학교를 세우려는...
살아오면서 겪은 그 동안의 실패와 역경을 기록해달라고 하면 지원하는 구직자 입장으로는 난감하기 마련이다. 보통 사람들이라면 역경이라고까지 말할 정도의 드라마틱한 사건이 없기 때문이다. 역경 하면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극한의 상황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그러나 굳이 그렇게 거창한 고난과 역경이 아니어도 괜찮다. 물론 없던 사건을 억지로 만들어서도 안 될 말이다. 일상에서 내가 마주쳤던 삶의 문제와 작은 실패도 괜찮다. 그러한 문제들 중에서 면접관을 사로잡을 만한 이야기를 끌어내서 그 문제를 어떻게 대처해왔는지 밝히면 된다. 실패와
중부뉴스통신 = 해양경찰청은 여름철 태풍과 폭염에 대비하여 오는 8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부산 정비창과 건조 중인 경비함정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 점검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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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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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임오경 의원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개관...문화·스포츠 콤플렉스 조성하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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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비봉로타리클럽, 진주장복에 250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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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7.91% 폭등 마감··· 역대 최대 상승률·상승폭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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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의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엡글리스'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성인 중증 원형탈모증 치료제 '올루미언트'도 급여권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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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6일 서울 광진구 CU 건대경영관점을 찾아 집배원 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우정사업본부는 최근 폭염 중대경보가 수시로 발령되는 등 집배원들의 배달 여건이 악화됨에 따라 BGF리테일과 협력해 전국 CU 직영점 174곳을 집배원 쉼터로 우선 지정했다. 양측은 향후 쉼터 운영 매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쉼터로 지정된 매장 출입문에는 집배원 쉼터 스티커가 부착된다. 집배원은 상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외근 중 매장 내에서 휴식할 수 있다. 오는 9월부터는 집배원을 대상으로 음료와 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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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보는 법’이 아닌 ‘이해하는 법’을 전하는 천문학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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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응급 산모 이송 대비 실무 전문 워크숍 개최
단국대학교병원 권역모자의료센터가 최근 본관 대강당에서 충남도 내 구급대원과 원내 의료진 9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 산모 이송에 대비한 실무 전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응급 산모 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분만과 신생아 처치 역량을 높이고, 구급대원과 의료진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