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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티아이, 대표이사 정태운 사임…최종윤·장일수 각자 대표 체제 유지

철도 신호제어 시스템 전문 기업 대아티아이가 각자 대표이사 정태운의 사임으로 대표이사 체제를 변경했다고 9일 공시했다.

변경 전 대표이사는 정태운·최종윤·장일수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였다.

정태운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했으며, 변경일은 2026년 9월 9일이다.

이사회 결의는 없었다.

변경 후 대표이사는 최종윤·장일수 2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다.

최종윤·장일수 두 대표이사는 기존 각자 대표직을 유지했다.

최종윤 대표이사는 1993년 1월 7일생으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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