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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청덕면, 8월 이장회의 개최 및 청렴 캠페인 전개

합천군 청덕면은 지난 5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이장 및 기관사회단체장,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청덕 플리마켓 한마당 행사 개최 안내, ▲대야문화제 행사일정 알림, ▲지방세 체납액 납부 독려, ▲농산물 안정 생산·공급지원사업 신청 안내, ▲폭염대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및 대응 가이드 안내, ▲2027년 주민숙원사업 사업신청 안내,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정비기준 및 홍보자료 배포, ▲합천군 통합돌봄사업 안내, ▲주민등록...
대한민국 대표 제조 도시 창원시가 의료·바이오, 디지털 헬스케어, 인공지능 등 미래 혁신산업의 중심지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공모사업에 3단계 연속 선정되며, 국비 496억원을 확보하는 등 첨단 산업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성과는 전통 제조 산업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역경제의 체질을 고부가가치 첨단 헬스케어 산업으로 전환하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창원시는 기계·정밀부품, 전기전자, 방위산업, 자동차 산업 등의 주력 산업이 집적된 대한민국 대표 제조업 도시다. 최근 의료·바이오 기기
경남도는 정부가 ‘2026년 세제개편안’을 통해 소형모듈원자로 및 초소형원자로을 ‘조세특례제한법’상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경남도가 대한민국 원자력산업의 중심지로서 SMR 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하고, 관계부처에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을 건의해 온 노력의 결실이다.그동안 경남도는 도내 원전 제조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며 SMR 국가전략기술 지정을 이끌어내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왔다.이번 법 개정을 통해 SMR(전기출력
경상국립대학교는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이윤기·김현우 교수 연구팀이 고분자 전해질 기반 전고체 리튬-황전지의 급속충전을 제한하는 핵심 요인을 분석하고, 고에너지·고출력 전지 구현을 위한 설계 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리튬-황전지는 황의 높은 이론 용량과 낮은 원가로 차세대 고에너지밀도 전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액체전해질 대신 고분자 고체전해질을 적용하면 안전성과 전극 접촉성을 높일 수 있다. 하지만 급속충전 조건에서는 낮은 리튬이온 전도도와 전달 횟수, 폴리설파이드 셔틀, 높은 계면 저항, 리튬 덴드라이트 성장 등이
합천읍은 5일 저장강박으로 인해 집 안에 생활쓰레기와 각종 물건이 장기간 쌓여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웠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클린버스 사업을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청소 지원에 그치지 않았다. 합천읍 맞춤형복지담당 박성현 주무관은 수개월간 지속적인 가정방문과 상담을 통해 어르신과 신뢰관계를 형성하여, 심리적 거부감을 해소하기 위해 꾸준히 소통했다. 처음에는 집 안 정리를 완강히 거부하던 어르신도 박 주무관의 진심어린 관심와 사례관리 끝에 마음을
경남도는 벼 재배 농가의 소득 안정과 쌀 산업 기반 유지를 위해 총 150억원 규모의 ‘2026년 벼 재배 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신청을 8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를 두고 도내 농지에서 벼를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며, 벼 재배면적 1000㎡ 이상 3만㎡ 이하 농가다. 특히 올해는 수급조절용 벼도 지원 대상에 포함해 쌀 적정 생산과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경영안정자금은 농가당 최대 3ha까지 재배면적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지원단가는 사업 신청 면적 확정 후 결정
창원시는 시 산하 4개 공공기관 신규 직원 채용을 위한 ‘2026년 창원시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 신규 채용’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기관별 선발인원은 창원시설공단 20명, 창원레포츠파크 10명, 창원복지재단 2명, 창원문화재단 2명으로 총 34명이다.시는 상반기 42명을 채용한 데 이어 공공기관별 인력 수요를 적기에 반영하고 결원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 통합 신규 채용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기관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보다 원활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원서 접수는 8월 19일부터 8월 25일 오후 4시까지
경상북도는 6일 경북시대 1층 K창에서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출생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아이엠뱅크장학문화재단 경상북도 다둥이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강정훈 아이엠뱅크 은행장을 비롯해 장학생과 그 가족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경상북도와 아이엠뱅크장학문화재단은 2019년 ‘다둥이 가정 우대 문화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자녀 가정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둥이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올해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성실하게
디지털 사이니지 업체 벡트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계약은 변경 전 최대주주인 유창수와 특수관계인 정혜진·유지인·유지후가 양도인, 케이비엔홀딩스 외 3개 투자조합이 양수인으로 총 880만1533주를 1주당 2500원, 총 220억383만원에 양수도하는 내용이다. 양수도 주식에는 의무보유 조건이 부과됐다.양도인별 양수도 내역은 다음과 같다. 유창수가 845만1533주를 211억2883만원에, 정혜진이 30
포스코그룹 산업가스 전문회사인 포스코에어솔루션이 아시아 지역 최초로 항공우주 및 방산용 고순도 희귀가스 제조 분야 국제공인 인증인 ‘항공우주·방산 품질경영시스템’ 을 획득했다.포스코에어솔루션은 6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김대연 포스코에어솔루션 대표와 이일형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둘러싼 당권주자 간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당내에선 "집안의 기둥뿌리까지 뽑아놓는 그런 느낌"이라는 등 계파를 가리지 않고 과열 경쟁을 우려...
망각과 기억 그리고 그 중간지대 오후 1시, 북경공항에는 비가 내렸다. 하늘에서 본 북경은 흙비가 내리는지 어두웠다. 그럼에도 회귀본능을 지닌 비행기는 젖은 활주
우리나라 국토는 동고서저의 지형적 특성을 지닌다. 특히, 낙동강은 비교적 하상경사가 급하고 상류의 지천은 더욱 가파른 하천으로 알려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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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스쿼시 유망주와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인천에 모인다.대한스쿼시연맹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열우물스쿼시경기장에서 ‘제19회 코리아오픈 주니어·시니어 스쿼시 챔피언십 2026’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올해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호주, 캐나다,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영국, 홍콩, 일본, 마카오, 몽골, 파키스탄, 싱가포르, 인도, 스리랑카, 미국 등 16개국에서 선수와 관계자 500여 명이 참가한다. 지난해보다 참가 규모가 커져 역대 최대 규모의 코리아오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성인 선수들이 출전하는 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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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빅데이터 기반 AI 디지털 트윈 솔루션 기업 맵시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그린마리타임과 그린에스엠에 선대 관리 플랫폼 ‘맵시 커넥트’를 공급하고, 데이터 기반 선박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맵시 커넥트’는 전 세계 430만 척 이상의 선박 정보를 기반으로 선대 모니터링, 입출항 관리, 과거 운항 이력 분석, 운항 알림 등을 제공하는 올인원 선대 관리 플랫폼이다. 육상과 선박의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해 선박 검색, 운항 경로 검토, 과거 항적 조회, 위험 상황 알림 등 선
7월 27일 괌 먼 바다에서 발생한 제13호 태풍 돌핀이 강한 세력으로 일본 오키나와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13호 태풍 돌핀은 8월 6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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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6일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올해 들어 10번째이자 42일 만의 탄도미사일 발사다.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5시께 원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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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임오경 의원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개관...문화·스포츠 콤플렉스 조성하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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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주한미국대사 임기 시작
31일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대사관 미 해병대 경비대원들과 함께 성조기를 게양하며 주한미국대사로서의 임기를 상징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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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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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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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7.91% 폭등 마감··· 역대 최대 상승률·상승폭 경신
코스피가 사흘간 이어진 폭락을 딛고 31일 폭등하며 역대 최대 상승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는 사상 첫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국내 증시 강세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호실적으로 AI 투자 확대에 대한 믿음이 회복된 데다, 코스피가 대대적 조정을 거치며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001.89포인트 오른 6595.45로 장을 마감하며 역대 최대 상승률과 상승폭을 동시에 기록했다. 전날 5593.56에서 하루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른 것으로 하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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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가뭄피해 예방 총력 대응
고령군은 지속되는 강수 부족과 폭염으로 인한 가뭄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올해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평균 강우량은 436mm로 최근 5년 평균의 60% 수준에 그쳤으며, 평균 저수율도 50%에 불과해 농업용수 부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고령군은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저수지, 암반관정, 양수장 등 농업기반시설 일제 점검을 실시하여 노후·불량 시설 13개소를 정비해 농업용수 공급체계를 사전에 보강하였다.또한 가뭄피해 예방과 안정적인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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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농가주부모임 경남도연합회, 삼계탕 나눔
사)농가주부모임 경남도연합회는 지난 5일 남해군노인복지관 3층 강당에서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및 양파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농가주부모임 전국연합회가 창립 제30주년을 맞아 ‘농심 천심, 여심이 함께!, 복날엔 건강을, 이웃엔 사랑을!’을 주제로 추진하는 삼계탕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나눔은 NH농협 남해군지부와 남해군 농축협이 함께 뜻을 모아 준비했으며, 복날을 맞아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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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하절기 노숙인 보호를 위한 민·관 합동 현장순찰 강화
울릉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하여 8월 5일 관내 거리 노숙인 및 복지 위기가구 보호를 위한 ‘민·관 합동 현장 밀착 순찰’을 전격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진행된 현장 순찰에는 울릉군 주민복지과를 비롯해 경북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울릉군지회, 울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총 10명의 민·관 합동 순찰반이 참여해 관내 위기지역 및 취약지점을 직접 확인하며 집중 예찰 활동을 펼쳤다.순찰에서 발견된 위기 이웃의 거주 여부와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폭염 대응 행동요령 안내, 구호물품 전달 등 맞춤형 보호 조치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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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금속 최대주주 디와이엠파트너스, 크라우드웍스에 지분 4.80% 양도 계약 체결
스테인레스 냉연강판 제조 기업 대양금속이 최대주주인 디와이엠파트너스가 보유 보통주 272만6100주를 크라우드웍스에 양도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6일 공시했다.계약체결일은 2026년 8월 6일이며, 매도인은 디와이엠파트너스, 매수인은 크라우드웍스다. 대상주식은 대양금속 보통주식 272만6100주로 지분율 4.80%에 해당하며, 매매대금은 119억9757만원이다.거래 일정에 따르면 계약체결일인 2026년 8월 6일에 계약금 35억원과 중도금 45억3667만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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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마트리스닝 새단장… AI 회화부터 EBS 콘텐츠까지
대구시민을 위한 온라인 영어학습 서비스인 ‘대구 스마트리스닝’이 전면 새단장을 마치고 한층 강화된 영어학습 서비스를 8월 7일부터 선보인다.대구 스마트리스닝은 EBS 영어학습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PC와 모바일을 모두 지원해 학생은 물론 영어학습이 필요한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개편은 기존의 영어 듣기 중심 서비스에서 듣기·단어·문법·AI 회화까지 아우르는 통합 영어학습 플랫폼으로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