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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中유학생 살해 시신 추가 수습··· 경찰 "완전 수습 힘들 수도"

10시간전
경북 경산에서 중국인 대학 강사에게 살해된 20대 중국인 여성 유학생의 시신 일부가 추가로 발견됐다.

30일 경산경찰서는 전날 피의자 정모 씨가 진술한 시신 유기 장소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피해자 시신 일부를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씨는 경찰 조사에서 시신 유기 장소에 대해 비교적 협조적으로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경찰은 시신 일부를 추가로 찾았다고 해서 수색을 종료하지는 않는다는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한 번 발견된 장소라도 수색을 끝내지 않고 계속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검찰 송치 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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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덮친 대규모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하던 한국인 직원 8명의 연락이 끊기고 10명이 고립됐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은 비상대응에 들어갔고 우리 정부도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하기로 했다.26일 외교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연락두절된 한국인은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5명과 한국남동발전 소속 3명이다.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직원 10명은 별도 장소에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가 공사를 맡고 있는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에는 한국인 직원 20명이 근무하고 있다. 홍수 발생 당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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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1948 좋은 결과가 자연스럽게 따른다. 1960 가족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라. 1972 고민한다고 더 나은 답은 없다.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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