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조천읍 선거구의 무소속 예비후보는 "제주 동부권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 인명구조 조직인 ‘119구조센터’조천읍에 유치하겠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현재 성산에 위치한 ‘동부119구조대’와 ‘제주119 구조대’가 운영되고 있으나, 동부권 일부 지역에서는 구조대 출동 거리가 약 10~40㎞ 이르러 재난 발생시 골든타임 내에 현장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주민들이 지속적인 요구가 있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산악사고와 해상·수난 사고, 교통사고뿐 아니라 태풍과 강풍으
충남 논산시는 14일 탑정시민체육공원 및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한다.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저수지 범람 및 마을 침수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며 주민대피 및 인명구조, 시설 복구 등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실제와 유사한 방식으로 실시한다.훈련에는 논산소방서, 논산경찰서, 육군제3585부대 1대대, 한국전력공사 논산지사,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 등의 유관 기관은 물론 해병대전우회, 시민수상구조대,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대한적십자사 논산지사, KT 등
충남 보령시는 대천해수욕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6월 5일까지 여름철 물놀이 유급안전관리요원을 모집한다.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은 대천해수욕장 개장기간 동안 물놀이 인명사고에 대처하고 사전예방적 안전관리를 담당하며, 모집인원은 총 92명으로 오전·오후·야간 3교대 근무로 운영된다. 응시 요건은 만 18세 이상으로 인명구조 관련 자격증 소지자, 동력수상레저, 응급구조사, 수영강사 경력, 응급구조 및 응급처치 관련 학과를 우대하며, 미자격자라도 보령시에 주소를 둔 경
천안도시공사는 11일부터 한들문화센터 수영장에서 천안서북·동남소방서와 수상안전사고에 대비해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공사 수영 강사의 전문성과 소방공무원의 현장 경험을 연계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 기간 동안 수영 강사들은 효율적인 수영법과 신속한 입수 기술 등 전문 지식을 지원하고, 소방공무원들은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중심의 실천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할 예정이다./천안 이재경기자 [email protected]
김덕홍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시 동부권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 인명구조 조직인 ‘119구조센터’를 조천읍에 유치하겠다고 공약했다.김 후보는 “현재 성산에서 동부119구조대와 제주119구조대가 운영되고 있으나, 동부권 일부 지역은 구조대 출동 거리가 10~40㎞에 달해 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 내 현장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가 있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전문 구조 인력과 장비를 갖춘 상설 구조센터 설치는 동부권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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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금 이용 가맹본부 고금리 부당대출 구조 차단....가맹점주 보호
지난해 ㈜명륜당 등 일부 가맹본부가 저리의 국책은행 자금을 받아 가맹점주에게 고금리 대출을 제공하는 등 가맹사업에 대부업을 결합한 사업구조를 영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특히, ㈜명륜당의 경우 한국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수백억원의 대출을 받은 가운데, 대주주가 세운 14개 대부업체에 가맹본부가 수백억원의 자금을 대여하고, 이들 대부업체가 다시 가맹점주에게 연 12~18%의 고금리 대출을 제공했다. 이러한 사업구조에 대해 금감원 검사·감독 회피가 의심되는 대부업체 쪼개기 등록과 대부업체를 통한 대주주의 사익 편취 등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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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 뽑아야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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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부, 나무호 등 민간 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강력 규탄한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화재 원인이 외부 공격으로 확인된 것에 대해 청와대가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우리 정부는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라며 “(이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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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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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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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정상회담, 뚜렷한 '합의'도‘빅딜’도 없었다
미중정상, 이란 전쟁·무역 현안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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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은 지난 5월 13일, 북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위기 청소년을 발굴 및 보호·지원하고자 『2026년 북구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지역 청소년 현안 문제 사례 공유 ▲지역사회 통합지원 체계 구축 활성화 방안 모색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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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도 이해 못하는 시대…‘문해력’이 경쟁력을 가른다
“많이 읽는데도 왜 남는 게 없을까?” 최근 숏폼 콘텐츠와 AI의 확산으로 인해 문해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점점 더 깊어지고 있다. 문해력은 단순히 글자를 읽는 능력을 넘어, 의미를 해석하고 맥락을 이해하며 자신의 생각으로 재구성하는 역량을 뜻한다. 이러한 문해력은 곧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 채용 공고, 산업 리포트, 업무 지시를 정확히 해석하는 능력은 방향 설정과 실행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같은 자료를 보고도 누군가는 기회를 발견하고, 누군가는 지나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문해력은 재능이 아니라 훈련해야 할 기술이다. 읽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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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인천에서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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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어업관리단, 제주 해상서 조업조건 위반 중국어선 나포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은 지난 12일 낮 12시37분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북서쪽 약 78해리 해상에서 중국 영구 선적 자망어선 A호를 나포했다고 밝혔다.A호는 우리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조업하면서 조업일지 수정 절차를 지키지 않은 채 모두 6차례에 걸쳐 부실 기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우리 수역에 입어하는 중국어선은 ‘배타적경제수역에서의 외국인 어업 등에 대한 주권적 권리의 행사에 관한 법률’과 한·중 양국 간 합의에 따라 조업일지를 정확히 작성해야 하며, 수정 시에도 정해진 절차를 따라야 한다.남해어업관리단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