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소방서 옥계119안전센터가 경북소방본부 주관 ‘2025년 최강119안전센터 선발’에서 경북지역 104개 119안전센터 가운데 종합 2위에 오르며 현장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최강119안전센터’ 선발은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119대원들의 사기
새해 첫날 익명의 한 어린이가 선물 꾸러미와 정성스럽게 눌러쓴 손편지를 소방서 119안전센터 앞에 놓고 간 훈훈한 사연이 알려졌다. 2일 인천 계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40분경 아버지와 아들로 추정되는 남성 2명이 작전119안전센터 정문 앞에 편지 1통과 컵라면, 핫팩, 이온음료 박스를 내려놓
대전소방본부가 성탄절과 연말연시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 성탄절 특별경계근무는 24일부터 26일까지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는 31일부터 오는 1월4일까지 실시한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대전소방본부와 5개 소방서, 27개 119안전센터, 5개 구조대와 구급대 등 모든 소방관서는 비상근무체제로 전환되며 소방장비는 100% 가동된다.
구미소방서 옥계119안전센터가 지난해 12월30일 경북소방본부가 실시한 ‘2025년 최강119안전센터 선발’에서 2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강119안전센터는 각종 재난현장에 위험을 무릅쓰고 활동하는 대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이다. 대상은 경북지역 104개 119안전센터 중 종합 2위를 기록한 구미소방서 옥계119안전센터는 대원들이 협심하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노력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유현 구미소방서장은 “센터 모든 직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헌신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
진도소방서는 12일 인사발령에 따라 전입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본서 3층 다목적강당에서 임용장 수여식과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임용장을 받은 22명은 개인별 업무 능력과 보유 자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각 과 및 119안전센터 등에 배치되며, 효율적인 소방행정 추진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통해 진도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나설 예정이다.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진도소방서 가족이 된 전입 직원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맡은 자리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군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
울진소방서가 29일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총 2220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했다고 밝혔다. 울진소방서는 지난해 1차 900가구에 이어 올해 2차로 1320가구에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발생한 울진 대형산불 이후 산림 인접 주택의 화재 예방 필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추진됐다. 한울원자력본부가 1·2차에 각각 1억5000만원원씩, 총 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했으며 울진소방서는 119안전센터, 지역대 기준으로 거리가 먼 화재 취약지역 가구를 중심으로 설치했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논산소방서는 6일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 인사발령에 따른 전입자 27명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인사는 각 부서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조직 내 균형 있는 인력 배치를 통해 소방 행정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이뤄졌다. 장수용 서장은 새 보직을 맡은 직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전입 대상자들은 행정 부서와 각 119안전센터 등 주요 부서에 배치됐다. 새 보직을 맡은 직원들은 화재 예방, 구조·구급 활동, 현장 대응 등 각 분야에서 전문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은 겨울철 화재 안전사고에 대비해 지난 26일 구룡포119안전센터와 함께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이번 훈련에는 직원 23명과 119안전센터 직원 5명, 민원인 7명 등 모두 35명이 참여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과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 훈련은 읍청사 1층 소회의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사무실로 불이 번지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신고 접수부터 대피 유도, 초기 진화, 중요 서류 이동까지 실제 상황에 준해 이뤄졌다. 특히 구룡포자위소방대가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화
중부뉴스통신 = 광명소방서는 지난 2일 서장 취임 이후 13일 관내 119안전센터 및 구조대를 방문해 일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직원들과의
포항남부소방서 해도119안전센터가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주관한 ‘2025년 최강 119안전센터 선발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경북소방본부는 30일 경북소방본부 119작전회의실에서 시상식을 열고, 해도119안전센터에 ‘2025년 경북 최강 119안전센터’ 현판과 시상금 250만 원을 수여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주관하는 ‘최강 119안전센터 선발’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활동하는 대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평가다. 이번 평가는 경북 지역 104개 119안전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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