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시선 봉사단’이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선배시민으로서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시선 봉사단’은 보건복지부 지원으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연계해 운영하는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의 선배시민 봉사단이다. 선배시민은 어르신이 삶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공동체에 참여하고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시민을 의미한다.봉사단은 상반기 동안 상주노인요양원, 은광노인복지센터, 상주시립요양병원, 보금자리노인복지센터 등을 찾아 음악 공연을 펼쳤다. 기관 이용자들은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업체 현장 방문을 통한 기업인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7월 23일 가남읍에 소재한 ㈜비씨월드제약을 방문했다.㈜비씨월드제약은 연구개발 중심의 제약기업으로 차별화된 약물전달시스템 기술을 기반으로 고품질 의약품을 연구·개발·생산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지정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인증을 5회 연속 획득하는 등 연구개발과 의약품 생산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다.이날 현장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가남읍장, 경제환경국장, 기업지원팀장 등 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기업 관계자들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2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최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우수사례 선발 공모전’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공모전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현장의 우수 운영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17개 시·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및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우수사례 및 참여 수기를 공모해 진행됐다.공모 결과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화형(발달장애인 요양보호
구례군은 구례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지역자활센터 간이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되었고 우수기관 총 100개소를 선정했다.지역 특성에 따라 도시형·도농형·농촌형으로 분류해 참여자 증감율, 자산형성 지원, 자활사업단 운영성과 등 자활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구례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 참여 확대, 자산형성사업 가입자 증가, 자활사업단 매출액 상승 등 다양한 지표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뽑혔다
안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의 시설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 운영 ▲프로그램 및 사업 실적 ▲이용 장애인의 권리 ▲시설 운영 전반 등 5개 영역이다.평가 결과 안산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9개소 중 7개소가 영역별 평균 점수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이 가운데 안산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 행복한학교
화성특례시 ‘그냥드림 온라운지’가 정부와 경제계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 복지모델의 첫 마중물이 됐다.화성특례시는 20일 오전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내 ‘그냥드림 온라운지’에서 보건복지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전국상의 공동챌린지 선포식 및 기부금 전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 74개 상공회의소와 지역 기업이 함께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는 첫 공동 실천 프로젝트다.화성특례시 그냥드림을 포함해 ‘그냥드림' 사업을 첫 협력 모델로 선정한
화성특례시 ‘그냥드림 온라운지’가 정부와 경제계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 복지모델의 첫 마중물이 됐다.화성특례시는 20일 오전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내 ‘그냥드림 온라운지’에서 보건복지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전국상의 공동챌린지 선포식 및 기부금 전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 74개 상공회의소와 지역 기업이 함께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는 첫 공동 실천 프로젝트다. 화성특례시 그냥드림을 포함해 ‘그냥드림' 사업을 첫 협력 모델로 선정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7월 10일 개최된 ‘2026년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고령사회 대응과 인구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급속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취약노인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지원기관으로, 전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지원과 종사자 교육, 사업관리 및 정책 지원을 수행
경북 영양군 희망복지지원단은 복지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복지위기 알림’홍보용 부채를 제작하여 읍면에 배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제작된 부채는 여름철 주민 활용도가 높은 소품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되었다. 부채에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고독사 위험 1인가구, 고립·은둔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알리는 내용과 함께 보건복지부 상담센터안내 문구가 담겼다.또한, 누구나 손쉽게 위기상황을 신고할 수
남양주시는 29일 보건복지부에 경기 동북부 의료격차 해소와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공공의료원의 조속한 추진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이날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남양주갑 국회의원과 함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남양주권역의 의료 취약 실태와 향후 증가할 의료 수요를 설명했다.이어 공공의료원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조기 착공을 위한 신속예비타당성조사 등 행정절차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남양주·구리·가평·양평으로 구성
세계적인 첼리스트 출신인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이 78억 원대 재산을 신고했다.보유 재산에는 고가의 첼로와 피아노 등 예술품과 해외 주식 등이 포함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4일 관보를 통해 ‘2026년 7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의 재산 신고 내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지난 4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신분 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공직자 73명이다.공개 자료에 따르면 장한나 사장은 총 78억1717만3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 공개 대상자 6명 가운데 가장 많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경쟁이 달라졌다.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가 HBM 패키지 두께 기준을 기존 720㎛에서 775㎛ 수준으로 상향 완화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접합 기술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시점을 놓고 셈법을 다시 짜고 있다.규제 변경 전까지는 HBM4 두께 규격인 720㎛를 지키려면 D램을 적층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으로 얇게 깎아내야 했다. 이는 현재 공정 기술로는 사실상 구현이 어렵다. 이 때문에 업계는 HBM4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이 불가피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비트코인이 전통적인 4년 주기상 예상 시점보다 먼저 바닥을 쳤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총괄 잭 판들은 비트코인이 성숙한 자산으로 자리 잡으면서 가격이 거시경제 변수에 더 크게 좌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그레이스케일은 통상적인 4년 주기로 보면 비트코인 가격이 9월이나 10월께 저점을 형성해야 하지만, 실제 저점은 그보다 앞서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판들은 수요일 보고서에서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하지 않고 경제 성장세가 유
경산시는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의 과학영농 기반을 강화하기 위하여 과학영농지원센터 건립 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열린 과학영농지원센터 건립 설계 공모 심의 결과 건축사사무소 상생호에서 출품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건축계획·설계·설비·시공 분
충청광역연합의회는 30일 제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2대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 이날 선거 결과 의장에는 구형서 의원이 선출됐고, 제1부의장과 제2부의장에는 각각 허철 의원과 서다운 의원이 선출됐다. 구형서 신임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충청광역연합의회는 충청권 공동 현안 해결과 초광역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책 심의와 제도 개선 등 충청권 상생발전의 구심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의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은 7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청소년과 가족, 성인을 대상으로 하반기 교육프로그램 「압독과 경산의 이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당유적과 압독국의 역사 문화를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상상하고 만들며 유물을 해석하는 과정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
세종시의회는 30일 제1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동의안 등 46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 했다. 이날 심의·의결된 주요 안건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 등 3건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한자어·외래어 정비 등을 위한 세종특별자치시 30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등 19건 △경제문화위원회 소관 세종창업키움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5건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세종특별자치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 △교육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가 AI 시대의 간과된 위험으로 인간의 인지 능력 위축을 지목했다.30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알트먼은 29일 공개된 팟캐스트 '인베스트 라이크 더 베스트'에서 AI가 사람 대신 너무 많은 사고를 맡으면 인간의 정신적 근력이 약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알트먼은 AI를 둘러싼 가장 중요한 미해결 과제를 묻는 질문에 '충분한 주목을 받지 못하는 문제 중 하나는 우리가 어떻게 인지 능력 위축을 피할 것이냐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도구를 쓰면서도 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