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제283회 정례회 기간 중 기획조정실과 행정복지국 소관 부서를 상대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에 돌입했다.이번 심사에서 위원들은 관행적인 예산 편성과 미흡한 성과 관리를 집중적으로 질타하며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오동환 위원장은 발전적인 성과지표 설정과 시정소식지 집행 잔액 분석을 당부하고, 도통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및 이자수입 제고 방안 보고를 주문했다.최형욱 위원은 위생물품 지원 사업의 미집행률을
전북 남원시의회는 제283회 정례회 기간중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관계자 의견을 듣고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대안과 지원방안을 적극 논의했다.일정에 나선 자치행정위원회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계획 및 향후 방향을 점검하고 사전 문제점을 검토하여 해결 방안을 위해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와 그린파크골프장 확장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했다.당초 예정보다 개강이 지연된 사유와 사업비 확보 현황을 점검하며 추가
전북 남원시의회가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제283회 정례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정례회에서는 「남원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 「남원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7건과 남원시장이 제출한 「남원시 생태관광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일반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한 2025회계연도 남원시 결산·예비비지출 승인안 등에 대한 심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24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기열 의원, 조용수 의원, 양순
전북 남원시의회가 공공의료 강화와 지역 필수 의료 정상화를 위한 ‘국립중앙의료원 및 국립의전원 남원 연계 유치’를 관철하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 본격적인 릴레이 피켓시위에 돌입했다.남원시의회는 그동안 공동 연석회의, 세종 보건복지부 항의 방문, 지리산권 인접 시·군 의회 방문 등 발로 뛰며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왔었다. 이번 릴레이 시위는 이러한 단합된 뜻을 정부에 명확히 전달하고 정책적 결단을 이끌어내기 위한 굳건한 실천 행동이다.의회의 릴레이 시위는 지난 10
최근 보건복지부 항의 방문으로 대정부 총력전에 나섰던 남원시의회가 지리산권 인접 지방의회와 함께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연대 구축에 들어갔다.남원시의회는 한명숙 의장과 소태수 부의장을 비롯 '국립중앙의료원 남원 이전 촉구 특별위원회'의 김정현 위원장과 오창숙 부의장 등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곡성군의회, 함양군의회, 구례군의회 등 인접 자치단체 의회를 전격 방문했다.이날 한명숙 의장과 방문단은 각 지역 의회를 찾아 지리산 인접 지역의 의료 공백 실태를 공유하고, 공공의료 취약지 공동 대응을 촉구
남원시의회 남원미래정책연구회는 지난달 28일 오후 7시, 남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제1차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확장으로 남원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주제로 지역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남원미래정책연구회는 남원시의회 의원 7명과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9명 등으로 구성된 시민참여형 정책연구단체로, 시민의 삶과 밀접한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토론회에서는 박봉리 연구위원이 통합돌봄 사업의 목적과 정의, 주요
남원시의회 전체 의원이 10일 세종특별자치시 보건복지부를 직접 방문하여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남원 설립 및 국립중앙의료원 연계 유치’를 촉구하는 공동 성명서를 전달하고 보건복지부 관계자 면담을 진행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7일 남원시의회, 남원시애향운동본부, 국립의전원유치 남원시민연대가 공동 연석회의와 결의대회를 통해 발표한 성명 내용 등을 정부 중앙부처에 직접 전달하고 강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지난달 제10대 남원시의회 개원 이후, 의원들은 5분 자유발언과 건의안 의결 등을 통해 국립
남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가 지난 4일 오전 11시, 남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제2차 의원총회를 열고 「국립중앙의료원 남원 이전 촉구 특별위원회」구성을 공식 채택했다.이번 특별위원회는 서남대학교 의과대학 폐교 이후 8년간 남원시민의 숙원사업으로 추진되어 온 국립의전원 설립과 연계하여, 국립중앙의료원까지 남원으로 이전해 대한민국 공공의료의 새로운 중심축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립의전원과 국립중앙의료원이 인접해 운영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히면서 국립중앙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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