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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의원, 내일 행정통합 특별법 ‘찬반 투표’ 실시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이 26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찬반 투표를 진행한다.

25일 대구·경북 의원실에 따르면, 대구지역 의원과 경북지역 의원은 26일 오전 10시와 10시 30분 각각 원내수석부대표실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놓고 찬반 투표를 벌인다.

이와 관련, 국민의힘 원내행정국에서 이날 오전에 행정통합 관련 찬반 투표에 참석해 달라고 각 의원실로 연락이 간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행정통합 특별법 찬반 투표는 앞서 24일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 회의장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와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의성군이 전국 최초로 도입해 주목받은 ‘의성군 맞춤형 농기자재 지원사업’을 올해 지원범위를 대폭 확대해 시행한다. 오는 3월 11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는 ‘의성군 맞춤형 농기자재 지원사업’은 작물별·자재별로 분산 운영되던 각종 농기자재 지원사업을 하나로 통합해, 농업인이 필요한 자재를 자율적으로 선택·구입할 수 있도록 한 의성군 자체 사업이다. 전국 최초로 도입돼 농업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기존 소모성 농자재 중심 지원에서 나아가 농기계 구입비, 농기계 수리비, 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료까지 포함해 실질적인 영농비 절감 효과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를 받은 배현진 의원이 20일 법원에 징계 효력을 멈춰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했다.배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징계처분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하며 기자들과 만나, "부당한 징계를 판단한 윤리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해 봤자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며 가처분 신청 이유를 설명했다.배 의원은 "6·3 지방선거 공천을 앞두고 서울시당 위원장을 숙청하듯이 당내에서 제거하려고 한다"며, "윤석열 시대와 장동혁 체제 불편이 된다는 이유로 저를 잘라내려고 했던 그 징계를 대
의성군이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드림스타트 ‘영양만점 요리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한 체험 중심 영양교육으로,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아동이 직접 요리를 만들며 건강한 식생활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요리체험교실은 총 4일간 진행되며 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눠 권역별 12명씩, 총 24명의 아동이 참여한다. 앞서 지난 13일까지 김밥과 도시락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으며, 오는 26~27일에는 에그샌드위치와
설 연휴를 마치고 엿새 만에 문을 연 국내 증시가 급등했다. 코스피는 사상 처음으로 5600선을 돌파했고, 코스닥도 5% 가까이 오르며 올해 두 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0.24포인트 오른 5677.25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 처음으로 5600선을 넘어섰다. 지수는 5642.09로 출발해 장중 5681.65까지 오르며 장중·종가 기준 최고치를 모두 새로 썼다.수급은 기관이 주도했다. 기관은 1조6380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포항장량유치원은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유치원 강당에서 ‘2025학년도 수료 및 졸업식’을 열었다. 수료식은 3·4세 유아를 대상으로, 졸업식은 5세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수료식에는 3세 42명과 4세 51명 등 총 93명이 참여했으며, 졸업식에서는 5세 유아 66명이 졸업장을 받고 초등학교 진학을 앞둔 설렘을 나눴다. 수료식은 반별 입장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수료증과 상장 수여, 원장 인사, 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후에는 수료증과 부케가 전달됐다. 이어 열린 졸업식에서는 식전 공연과 졸업생
울진군 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충남 천안시 소재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둥근세상만들기 캠프’를 운영했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지원으로 추진된 이번 캠프는 협력과 소통, 배려의 가치를 체험하고 또래 간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암 진단검사 기술 기업 젠큐릭스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25일 공시했다. 젠큐릭스의 최대주주인 조상래는 주식등의 수를 856만9671주로, 보유 비율은 36.48%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조상래는 838만3250주, 35.37%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문영호는 1만5753주, 0.07%, 강미란은 3만38주, 0.13%를 보유하고 있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조상래는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과 근질권 계약을 2025년 3월 19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59만주다. 또한,
수요일인 2월 25일 오후 6시 2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목요일인 내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지역 선거구 개요를 기초의회-광역의회 순으로 정리합니다. ‘지방의회 되짚기 알바’라는 제목을 붙였습니다. 부업이 먼저 떠오르는 ‘알바’에는 ‘알면 바뀐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주권자로서 권리를 영리하게 행사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2026년 일반직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3월 15일까지 접수하며, 필기전형은 4월 4~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새마을금고중앙회가 2026년 신입직원 공개채용에 나서며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채용은 일반분야와 IT분야로 구분해 진행되며, 필기전형을 포함한 전형 절차를 거쳐 5월 중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25일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새마을금고중앙회 일반직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원자는
6·3지방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진짜 민생 정책 시리즈 첫 번째로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폐지 및 상시 분리 배출제 도입'을 발표했다. 진짜 민생 정책 시리즈는 제주 도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제안이다. 제주도는 지난 2016년부터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 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지난해 3만명 이상이 다른 지역으로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국가데이터처의 국내인구이동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에서 다른 시·도간 이동인구는 전입 2만8336명, 전출 3만2609명으로 4273명이 순유출 됐다.순유출 된 4273명의 연령대를 보면 20대가 절반인 51.4%를 차지했다. 이어 10대 24.9%, 30대 5.5%, 50대 5.2% 등의 순이다.올해 1월에는 전입 7449명, 전출 8104명으로 655명이 순유출을 보였다.제주지역 인구는 2023년 4분
“헌혈은 소중한 새 생명입니다.”주민들이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헌혈캠페인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공직자와 상인, 주민이 함께 팔을 걷어붙인 현장은 이른 아침부터 나눔의 열기로 가득 찼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위군지구협의회는 25일 군청
인천 영종국제도시의 교통 지형이 획기적으로 변모하면서 인근 부동산 시장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 특히 오는 2026년 1월 개통을 앞둔 제3연륙교와 인접한 ‘영종하늘도시 대라수 어썸’은 서울 및 청라의 인프라를 동시에 흡수하는 대표적인 ‘반사이익’ 단지로 손꼽히며 실거주자와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에 들어서는 ‘영종하늘도시 대라수 어썸’은 지하 1층에서 지상 최고 40층, 총 297세대 규모로 조성되어 영종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 단지의 가장 큰 강점은 단연 압도적인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폐지와 상시 분리 배출제 도입을 제안했다.제주도는 지난 2016년부터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를 시행해왔다. 하지만, 특정 요일에만 특정 품목을 배출해야 하는 규제로 인해 도민들의 일상적 불편이 가중되고 행정이 도민에게만 환경 보호의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위 의원은 “지난 10년간 도민들의 환경 의식 수준은 크게 향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은 여전히 ‘요일별 배출’이라는 행정 편의주의적 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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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제1함대사령부는 25일, 동해 사령부지구 일대에서 동해시청, 동해소방서, 삼척국유림관리소와 함께 '2026년 관·군 합동 산불대응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장병과 유관기관의 초기 대응 능력 향상과 공동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1함대 군수참모실, 무기지원대대, 화생방지원대, 의무대 등 장병과 군무원뿐만 아니라 동해시청, 동해소방서,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드론, 소방차, 구급차 등 10여 대의 진화·지원 장비가 투입됐다.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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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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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여일 앞둔 20일 충북 지역 시장·도의원·시의원 출마 예정자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20일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시·도의원과 구·시의원 및 장의 선거 예비후보자등록 첫 날인 이날 오후 6시 기준 선관위에 등록한 시장 예비후보자는 총 12명이다.청주시장 예비후보자로는 더불어민주당 김근태 농업회사법인 함깨 대표이사·이장섭 전 국회의원·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국민의힘 서승우 청주시 상당구 당협위원장 총 4명이 등록을 마쳤다.충주시장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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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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