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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스, 자기주식 2억원 규모 취득 결정…주가안정·주주가치 제고 후 소각

OLED 메탈 마스크 제작 기업 핌스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핌스는 보통주식 22만6758주를 2억원 규모로 취득하기로 했다.

취득 방법은 코스닥 증권시장을 통한 장내 직접취득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삼성증권이다.

취득 예상 기간은 2026년 8월 14일부터 2026년 11월 13일까지다.

취득 완료 후에는 전량 소각할 방침이다.

취득 결정일은 2026년 8월 13일이다.

이사회에는 독립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는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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