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은 하수·자원순환시설의 현안 해결과 현장 중심 연구활동 강화를 위해 오는 9월 7일까지 10개 사업소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연구활동 현장조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18일부터 공단 연구부서가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상반기 연구 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과 기술지원 수요를 파악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공단은 이번 현장조사를 통해 성과공유제, CoP, 자체연구 등 현재 추진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