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관세청에 따르면 2026년 1~7월 수출액 기준으로, 전국 모든 광역 지자체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증가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는 2021년 이후 5년 만이다.수출액으로는 경기가 1954억 달러로 최대, 다음으로 충남 1163억 달러, 울산 577억 달러, 서울 455억 달러, 전남광주가 401억 달러를 기록했다.수출 증감률은 제주가 +280.3%, 충남 +130.7%, 경기 +105.1%, 충북 +36.1%, 세종 +26.2% 순으로 나타났다.반도체가 전체 수출성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반도체를 제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