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는 9월 17일, 북구의 주요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북구 이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산격대교 하단 일원에서 연합 환경정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 대한적십자 대구북구지회,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북구협의회, 대구북구새마을회의 4개 단체 소속 자원봉사자 총 249명이 참여해 ‘2026 금호강 한마음축제’를 앞두고 축제장 일원의 환경을 정비하였다.‘세계자원봉사자의 해, 북구 이음’은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역의 주요 자원봉사단체 함께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