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은 16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분진·악취 제로화 추진단 상반기 성과보고회'를 열고, 악취 저감 등 시민과 근로자를 위한 상반기 환경 개선 성과를 발표했다. 분진·악취 제로화 추진단은 분진과 악취를 단순한 환경 민원이 아닌 안전보건의 핵심 위험요인으로 인식하고, '청결한 현장이 안전한 일터를 만든다'는 경영방침 아래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핵심 사업이다. 공단은 올해 사업소별 현장 점검을 통해 125건의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현재까지 85건을 조치 완료했다. 특히 악취방지시설 성능 향상
충남 금산군이 올해 호우 피해 제로화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지난 2024년 금산군은 약 400억원 이상 대규모 수해를 입었으며 군은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시 20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 상황과 복구 과정을 집대성한 수해백서를 지난해 12월 발간하고 대응 체계를 전면적으로 재정비했다. 또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갖추고 감시용 시시티비를 확충함으로써 시간대별 대응 흐름을 시각화해 실제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게 상시 대비 태세를 굳건히 다졌다. 군은 여름철 폭우에 대비해 하천 정비
충남 금산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에 총력 대응하며 ‘인명사고 제로화’에 도전한다.군은 ‘2026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을 운영 중이다.또 행락객이 집중되는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는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해 현장 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의 주요 물놀이 관리구역 및 위험구역에 대해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운영하고 있다.군은 안전관리요원에게 안전 수칙 등을 교육했으며 물놀이하는 행락
인천 검단구는 관내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던 노후·돌출 가로수 철제 보호판을 자체 인력을 활용해 전면 정비하고, 수거한 폐철을 매각해 구 세입도 확충하는 일거양득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검단구는 ‘보행 불편 제로화’ 추진의 일환으로 관내 보행 위험 철제 가로수 보호판 정비 작업을 집중 추진했다.그동안 노후화된 철제 보호판은 수목의 뿌리가 자라면서 위로 솟아오르거나 이탈해 보행자의 걸림·낙상 사고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 왔으며, 관련 정비를 요구하는 주민 민원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
인천 검단구는 관내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던 노후·돌출 가로수 철제 보호판을 자체 인력을 활용해 전면 정비하고, 수거한 폐철을 매각해 구 세입도 확충하는 일거양득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검단구는 ‘보행 불편 제로화’ 추진의 일환으로 관내 보행 위험 철제 가로수 보호판 정비 작업을 집중 추진했다.그동안 노후화된 철제 보호판은 수목의 뿌리가 자라면서 위로 솟아오르거나 이탈해 보행자의 걸림·낙상 사고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 왔으며, 관련 정비를 요구하는 주민 민원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보성군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가축과 축산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현장 중심의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7월 9일부터 축산 분야 폭염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축산농가에 가축 관리 요령을 매일 문자메시지로 안내하고, 마을 방송과 읍면 합동점검을 통해 폭염 행동 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또한, 여름철 축산재해 예방을 위해 총 4억 1,400만 원을 투입해 7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예비비를 활용해 고온스트레스 완화제 지원 규모를
보성군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가축과 축산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현장 중심의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7월 9일부터 축산 분야 폭염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축산농가에 가축 관리 요령을 매일 문자메시지로 안내하고, 마을 방송과 읍면 합동점검을 통해 폭염 행동 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또한, 여름철 축산재해 예방을 위해 총 4억 1,400만 원을 투입해 7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예비비를 활용해 고온스트레스 완화제 지원 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최형규 민주당 서울시의원이 로스쿨 실무 수습생들에게 지방자치 현장을 소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최형규 의원은 서울시의회에서 진행 중인 '2026년 하계 법학전문대학원 실무수습' 과정에 참여한 로스쿨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법조인 출신 시의원과의 대화'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로스쿨 재학생들의 이번 실무 수습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80시간 일정으로 운영되며 서울 소재 법학전문대학원 7개교에서 선발된 11명이 참여하고 있다. 수습생들은 자치 법규 입안 지원과 조례안 검토,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서 추진 중인 첨단 반도체 패키징 시설 건설에 속도를 낸다.회사는 오는 27일 현지에서 착공식을 열고 미국 내 인공지능 메모리 공급망 구축을 본격화할 예정이다.13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인디애나 첨단 패키징 팹 착공식을 오는 27일로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행사에는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현지 관계자, 고객사 및 협력사 관계자 등이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착공식은 SK하이닉스가 북미 시장에서 AI 메모리 생산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