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가 부패 취약분야 집중 관리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경영 강화에 나섰다.부산도시공사는 지난 9일 사장 주재로 '2026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공유회의'를 열고 올해 추진할 반부패 정책과 전사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사장을 비롯해 상임감사, 노조위원장, 본부장, 부서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했다.공사는 올해 △청렴 인프라 구축을 통한 청렴 생태계 조성 △부패 위험 제거와 취약분야 관리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20개 세부 추진
의령군은 23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소장,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 공무원 중심 청렴 회의체인 제1차 ‘청렴 상생회’를 열고 2026년 청렴시책 추진 방향과 부패 취약분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결과와 부패 취약분야 분석 내용을 공유하고, ‘2026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평가 결과 확인에 그치지 않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 방안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의령군은 공사·용역, 재·세정, 인·허가, 보조금 등 부패 취약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청렴도 제고 및 부패 예방 강화를 위한 ‘청렴시민감사관’을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청렴시민감사관은 노무법인 여산 권현진 노무사와 법무법인 기성 민지희 변호사 등 노동·법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2년간 활동하며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함께 부패 취약분야 점검 및 개선과제 발굴과 교육 등을 담당
부평구는 3일 구청에서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부구청장, 국·과장 등 간부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청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청렴협의체는 ‘청렴 부평’ 구현을 목표로 기관장의 청렴 의지를 전파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통해 청렴 시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관장 주관 회의체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과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이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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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지난 2월 27일 오후 4시,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2026년 청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실효성 있는 청렴 활동 추진에 본격 돌입했다.청렴 서포터즈는 청렴 시책의 영향력이 특정 부서에 한정되지 않고 조직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담당할 참여 기반 실무협의체다. 청렴 시책과 직원들이 체감하는 부패 인식 간의 간극을 줄이고, 현장의 경험과 의견이 자연스럽게 시책에 반영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됐다.서포터즈의 주요 역할은 조직 내 부패 취약 요인과 불합리한 관행을 발굴하고, 맞춤형 과제를 직접 도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깨끗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부패 Zero, 청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음성교육지원청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청 내 대회의실에서 열린 3월 '행복한 달' 행사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정의당·녹색당 등 진보진영 6개 정당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국민중행동, 전국주권자시국회의 등 시민단체들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
김만식 기자 = 봉화군은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반부패 정책 추진 기반을 다지고 부패 취약분야 개선을 강화하기 위한 ‘제1차 청렴추진협의체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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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만다린이 대도시 소비시장에 나오면서 제주 감귤과 경쟁이 현실화됐다.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과일가게. 소쿠리에 담긴 만다린 1㎏을 1만원에 팔고 있었다.업주는 “인근 하마로마트에서 제주산 한라봉을 세일하면서 5000원을 할인한 1만원에 팔고 있다”며 “오렌지와 감귤의 중간 식감에 달다는 얘기가 많다”면서 ‘미쿡 꿀귤’ ‘당도 보장’을 게시한 이유를 밝혔다.신맛이 적은 만다린의 당도는 12~13브릭스로, 고품질 노지 밀감과 당도가 비슷하다.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의 일부 대형마트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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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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