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종합 청렴도 최상위 도약을 목표로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시교육청은 ‘2026년 반부패·청렴 대책 추진계획’을 세우고, 청렴도 최상위 도약을 위해 부패 방지·청렴 기반 고도화, 부패 근절과 신뢰도 제고, 청렴 의식 함양, 청렴 문화 확산과 생활화 등 4대 전략을 설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를 토대로 모두 21개의 청렴 실천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올해는 교육감 주관의 청렴 대책 추진 회의를 연중 운영하고, 부패 취약 분야 특별점검단을 구성해 상시 추진 사항을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