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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기반 관광객 유입 기대…식품·관광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경북 포항시가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한 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포항시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
인천광역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추진 창의분야 전문가 추진단’을 구성, 첫 간담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창의분야 전문가 추진단은 인...
인천광역시는 3월 6일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추진 창의분야 전문가 추진단 간담회’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인천시 창의도시지원단이 디자인 분야를 중심으로 건축, 미식, 공예, 음악, 미디어아트, 영화, 문학 등 창의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융합형 추진단을 구성하고 위촉장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향후에도 인천의 창의 역량을 통합적으로 점검하고 신규 자산을 발굴하기 위한 지속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창의분야 전문가
충북 청주시의회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제101회 임시회를 연다.시의회는 이 기간 제정 및 개정 조례안 14건, 동의안 8건, 의견제시 1건 등 모두 24건을 처리한다.심의 예정인 제·개정 조례안은 `청주시 노인 급식 지원 조례안', `청주시 유네스코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 육성에 관한 조례안', `청주시 수소도시 조성사업 공공위탁 동의안' 등이다.시의회는 17~23일 상임위원회 안건 심사 등을 거쳐 25일 조례안 등 부의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이형모 선임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 한국공예관은 오는 6월 28일까지 올해 첫 기획전 ‘2026 로컬레이어 사물이 비워진 자리’를 연다.복잡한 인간의 내면세계를 도자를 통해 표현하는 석창원 작가와 돌·나무 등으로 작업한 공예품으로 생명과 삶, 죽음을 전하는 장백순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청주시 관계자는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 청주는 공예문화의 새로운 확장성을 실험하고 공예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쌓아가며 세계 공예의 내일을 제시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
포항시는 지난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추진을 위한 행정협의체 회의를 열고, 가입 준비에 필요한 포항형 미식 창의도시 조성 방향과 부서별 협업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관련 부서 간 공감대를 바탕으로 시정 전반의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시는 미식 창의도시 조성을 문화·관광·일자리·환경·도시재생·교육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되는 종합 행정 과제로 삼고, 부서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회의에서는 포항의 고유한 미식
포항시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와 ‘미식 창의도시 포항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과 손지오 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 대표이사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으며, 협약 체결 후에는 미식 콘텐츠 확산을 위한 홍보 릴스 촬영도 진행됐다. 포항이 보유한 식문화 자원과 인플루언서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결합해 미식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식 창의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식문화 콘텐츠 개발 및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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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해내는 사람인가?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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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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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광역의회의 민선8기 해외출장 자료 공개 수준이 낙제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북도의회와 대전시의회는 비용을 포함한 출장보고서를 한 건도 공개하지 않아 `깜깜이 해외출장'이라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지난달 31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발표한 `전국 17개 광역의회 의원 해외출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광역의회의 출장계획서는 비교적 상세하게 공개했지만 비용을 포함한 출장의 결과를 담은 출장보고서 공개율은 턱없이 낮았다.출장계획서 완전 공개율을 보면 세종시의회가 94%(공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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