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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햇 햇살그린협동조합, 태양광 발전자산 확대

8시간전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을 통해 모집된 햇살그린협동조합의 누적 투자금이 319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태양광 발전자산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조합원 투자금은 발전소 공정에 투입됐으며 전체 공정 단계의 발전소 설비용량은 255.7MW로 늘었다.

햇살그린협동조합은 7월 결산 공시 결과 조합원 수가 1만3753명으로 전월보다 459명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총 투자금은 3190억6600만원으로 같은 기간 90억8100만원 늘었다.

이 가운데 출자금은 14억2900만원, 조합원 차입금은 3176억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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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민주당 이영실 의원은 마곡·잠실·압구정 한강버스 무료 셔틀버스가 이달부터 운행을 종료한 것과 관련해 13일 "예결된 뒷북 행정"이라고 오세훈 서울시정을 비판했다.이 의원은 "수요 부족을 지적하며 중단을 요구했지만 계약을 이유로 운행을 지속하더니 결국 수요 부족으로 종료하게 됐다"며 "문제를 제때 바로잡지 못하고 비용을 들인 뒤에야 결론을 내린 전형적인 뒷북 행정"이라고 지적했다.한강버스 무료 셔틀버스는 선착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지만 실제 이용객이 운행 횟수에 크게 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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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13일 제주건설회관에서 제주특별자치도건설단체연합회와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고 지역 건설산업이 직면한 현안을 공유하며 지역업체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건설산업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경영 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건설업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업체의 수주 기회 확대와 경영 안정 등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송영훈 의장을 비롯해 하성용 의회운영위원장, 양홍식 환경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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