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당진시, 초등생 대상 생명사랑 인형극

충남 당진시는 5월 한 달간 지역 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생명사랑 인형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생명사랑 인형극은 지난 5월 6~26일까지 당진시내 1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면 공연 방식으로 진행했다.

인형극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이야기와 캐릭터를 활용해 생명 존중의 가치와 올바른 감정 표현 방법, 친구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 등을 흥미롭게 전달해 참여 학생들과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고령화 시대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어르신 건강돌봄 지원사업 확대’ 공약을 발표했다.이응우 후보는 “고령 어르신과 장애인, 독거노인 등 의료 취약계층은 병원 방문조차 쉽지 않은 현실에 놓여 있다"며"단순한 의료비 지원을 넘어 병원 이동, 진료 동행, 예방관리, 치료비 지원, 퇴원 후 돌봄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생애 밀착형 통합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응우 후보에 따르면"이번 사업은 병원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과 보호자 동행이 어려운 취약계층
지난 21일 밤 대전MBC가 지난 21일 밤 송출한 충남도지사 후보자 TV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누락되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국민의힘이 “선거 공작이 의심된다”며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22일 김 후보측과 대전MBC 등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충남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김 후보의 모두발언 1분가량이 모두 빠진 채 송출됐다.이와관련 김 후보 캠프측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모두발언은 그대로 내보내면서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은 통째로 삭제했다”며 “선거방송 토론회에서 편집이 가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가 하대실지구에 주민 생활밀착형 복합공간인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다.이 후보는 “대실지구는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공동주택 개발로 생활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체육·복지시설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라며“행정·복지·문화·체육 기능을 하나로 연결한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해 시민 누구나 가까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거점 공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번 사업은 하대실지구 내 복합커뮤니티시설 용지를 활용해
국민의힘 이민표 충북 증평군수 후보는 22일 ‘원도심 활성화 행복타운 조성’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정체된 증평읍 원도심에 다시 사람과 활력이 모이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증평은 분명 성장해 왔지만 군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변화는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크다”며 이같이 공약했다.그는 장뜰시장과 연계한 생활밀착형 개발로 유동인구를 늘리고 군민이 머물고 찾는 공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이 후보는 “이번 공약의 핵심은 행정·문화·청년·복지·상권 기능이 결합한 복합공간 조성으로 원도심 중심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라며 “단순히 건물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오일장터서 여아 6·3 지방선거 후보들이 세 결집에 나섰다.22일 오후 음성읍 제일연합의원 앞에서 국민의힘은 임택수 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과 군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유세를 폈다.엄태영 상임선대위원장과 경대수 공동선대위원장이 지원 유세했다.임택수 군수 후보는 “음성벨로드롬 경기장에 에어돔으로 씌워 연중 사이클 경기를 열고 문화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공직자들에게 동등하고 공정한 인사 기회를 제공하겠다. 살기 좋고 말이 통하는 군정을 해내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같은 장소에서
  충북 증평교육도서관은 학생과 지역주민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쉽고 즐겁게 체험하도록 괴산유교문화사업단과 협력해 ‘2026년 도서관과 함께하는 괴나무학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통놀이, 전통악기, 멋글체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해 한국 전통문화의 멋과 지혜를 몸소 느낄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11월까지 매달 셋째 주 수요일에 도서관에서 진행된다.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운영 당일 선착순 현장 접수로 할 수 있
김재욱 기자 = 경주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소중한 참정권 행사를 돕기 위한 홍보와 지원 활동에 나선...
6.3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엿새 앞으로 다가선 가운데 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동아일보가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18세 이상 부산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구체적으로 '내일이 투표일이라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 하정우 후보 33.8%, 박민식 후보 17.9%, 한동훈 후보 40.2%의 지지를 받았다. 한동훈 후보는 이처럼 최근 실시
농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강병삼 전 제주시장에게 항소심에서 유죄가 선고됐다.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28일 농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강 전 시장에게 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다.함께 기소된 변호사 3명에게는 벌금 3천만원을 선고했다.강 전 시장을 비롯한 변호사 4명은 2019년 11월 21일 제주시 아라동 소재 농지 5필지 총 6997㎡를 취득하면서, 농업인이 아님에도 '농업인'이라고 기재하고 자경의사가 있는 것처럼 가장해 거짓이나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피고인들 명의의 농지취득자격증
제주지역 소상공인이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를 당해도 대출 상환 부담을 덜어주는 맞춤형 금융 안전망이 새롭게 도입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총 9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민생 회복 대출안심보험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제주도가 금융위원회 주관 보험업계 상생기금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제도로, 사망이나 암, 뇌출혈 등 중대 위험 발생 시 보험금으로 대출 잔액을 일부 상환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관광과 서비스업 비중이 높아 외부 환경에 민감한 제주지역 소상공인들이 질병 등으로
고려아연의 SWNC 회사채 인수 거래를 둘러싼 법적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법원이 관련 내부 자료 제출을 결정했다.서울중앙지법 제29민사부는 최근 원아시아·이그니오 관련 주주대표소송에서 고려아연에 대해 SWNC 회사채 거래 관련 문서를 제출하라고 명령했다.제출 대상은 내부 검토 문건과 회사채 인수계약서, 담보가치 평가 자료 등이다.SWNC는 2020년 청호컴넷 자회사 세원을 약 200억 원에 인수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이다. 당시 고려아연은 자본금 3억 원 규모였던 SWNC가 발행한 200억 원 규모 회사채를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흐름을 가늠해볼 수 있는 6월 모의평가가 다음 달 4일에 치러진다. 이번 모의평가에서는 N수에 도전하는 졸업생 등 수험생이 처음으로 9만 명을 넘겼고, 사회탐구 과목을 선택한 사람이 크게 늘어난 점이 눈에 띄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이번 6월 모의평가 지원자는 총 48만 8,343명으로 지
“범사회적 운동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원년으로 삼아 ‘나눔축산운동 제대로 알리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나눔축산운동본부 장승수 신임 사무총장은 취임 한 달을 맞아 지난 20일 운동본부 사무국에서 전문언론 간담회를 갖고 든든한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나눔축산 알리기 효과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했다. “개인회원 맞춤형 관리 운영
충북 제천시민축구단이 오는 31일 오후 2시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K4리그 13라운드 홈경기에서 서산파이오니아FC를 상대로 승점 사냥에 나선다. 제천시민축구단은 지난 23일 서울중랑축구단과의 경기에서 2대1 승리를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4승 5무 2패로 리그 5위에 올라 있는 제천은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와 조직력을 바탕으로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홈경기에서는 승리를 통해 상승 흐름을 더욱 굳히고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상대 팀인 서산파이
공정거래위원회는 5월 28일 전문건설회관에서 종합·전문건설업계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고착화된 건설업계 내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고, 하도급대금 연동제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공정위는 꾸준히 하도급법 집행을 통해 엄중 제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금 미지급, 유보금 및 부당특약 설정 등 건설업계의 불공정 관행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해 건설자재 등 가격이 급등해 그 부담을 하도급 업체에 전가할 우려가 있으므로 연동제의
1시간전
28일부터 새로운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 및 보도가 금지되는 가운데 인천시장선거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가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인천일보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25~26일 인천 거주 8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천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박찬대 민주당 후보 51.8%, 유정복 국힘 후보 36.8%, 이기붕 개혁신당 후보 1.5%가 나왔다.박 후보와 유 후보 지지율 격차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수현 모두발언만 송출... 대전MBC, TV토론서 국힘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 논란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TV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방송에서 통째로 빠진 채 송출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선거 공작"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대전MBC는 "연출자의 실수"라며 공식 사과했다.충남지사 후보 지지율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국면에서 사태가 불거진 만큼 정치적 파장도 작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공직선거법 제82조가 토론회 방송의 무편집 송출을 명시하고 있는 만큼, 단순 방송 사고냐 선거법 위반이냐를 두고 책임 소재 규명 작업이 본격화될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양시, 5개 공공기관 통합채용 28명 모집에 1,091명 원서접수
고양특례시는 산하 5개 공공기관의 직원 통합채용 공고를 지난 4월 30일 실시하고, 이달 20일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8명을 선발하는 공공기관 통합채용에 1,091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평균 38.96 : 1로 최종 집계됐다.기관별 응시자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고양도시관리공사 14명 모집에 564명이 지원해 40.29 :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고양국제박람회재단 19.8 : 1 ▲고양문화재단 46.43 : 1 ▲고양산업진흥원 66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양환경공단, 장애인 적합 직무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해양환경공단은 20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구로디지털훈련센터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공단을 포함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한국국제교류재단 등 8개 기업이 참석했다.‘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 적합 직무 부족으로 고용에 어려움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기득권 반발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남북공동선언 계승”
이재명 대통령이 기득권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을 강고하게 추진하고 지난 2007년 10월 4일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합의해 발표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계승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봉하마을에서 개최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해 “반칙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MBC, 김태흠 후보 모두발언 통삭제... 선거 개입 논란 확산
지난 21일 밤 대전MBC의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삭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날 밤 9시5분부터 방송된 '선택2026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일대일 토론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대전MBC는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통째로 삭제했다. 박수현-김태흠 두 사람의 일대일 토론인데 김 후보의 모두발언은 모두 빼버리고 박 후보의 발언만 내보낸 것이다.김태흠 후보 쪽은 "선거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강하게 반발하며 법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려아연 ‘SWNC 투자 구조’ 법원서 본다
고려아연의 SWNC 회사채 인수 거래를 둘러싼 법적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법원이 관련 내부 자료 제출을 결정했다.서울중앙지법 제29민사부는 최근 원아시아·이그니오 관련 주주대표소송에서 고려아연에 대해 SWNC 회사채 거래 관련 문서를 제출하라고 명령했다.제출 대상은 내부 검토 문건과 회사채 인수계약서, 담보가치 평가 자료 등이다.SWNC는 2020년 청호컴넷 자회사 세원을 약 200억 원에 인수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이다. 당시 고려아연은 자본금 3억 원 규모였던 SWNC가 발행한 200억 원 규모 회사채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6.3지선]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 "청년이 돌아오는 미래산업 수도 포항 만들겠다"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27일 미래산업 인재양성과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핵심 공약으로 '포항 미래인재 아카데...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지법 위반' 강병삼 전 제주시장 뒤집힌 판결...'무죄→유죄'
농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강병삼 전 제주시장에게 항소심에서 유죄가 선고됐다.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28일 농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강 전 시장에게 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다.함께 기소된 변호사 3명에게는 벌금 3천만원을 선고했다.강 전 시장을 비롯한 변호사 4명은 2019년 11월 21일 제주시 아라동 소재 농지 5필지 총 6997㎡를 취득하면서, 농업인이 아님에도 '농업인'이라고 기재하고 자경의사가 있는 것처럼 가장해 거짓이나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피고인들 명의의 농지취득자격증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픈 사장님들 빚 걱정 덜어드려요”…소상공인 대출안심보험 도입
제주지역 소상공인이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를 당해도 대출 상환 부담을 덜어주는 맞춤형 금융 안전망이 새롭게 도입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총 9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민생 회복 대출안심보험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제주도가 금융위원회 주관 보험업계 상생기금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제도로, 사망이나 암, 뇌출혈 등 중대 위험 발생 시 보험금으로 대출 잔액을 일부 상환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관광과 서비스업 비중이 높아 외부 환경에 민감한 제주지역 소상공인들이 질병 등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지방선거 투표 참여' 홍보·현장 지원 강화
김재욱 기자 = 경주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소중한 참정권 행사를 돕기 위한 홍보와 지원 활동에 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