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만 충남도민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2026 제78회 충남도민체육대회'가 3일 당진에서 막을 올렸다.
충남도와 충남체육회, 당진시체육회는 이날 당진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선수단과 관람객 등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개최했다.
'뭉쳐라! 당진에서, 피어라! 충남의 꿈'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6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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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이 1일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정 이사장은 이날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4대 경영방향으로 안전 최우선의 예방중심 관리체계 구축과 원칙·절차에 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민심 이반이 예사롭지 않다.4일 발표된 한국갤럽의 9월 첫째 주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은 7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취임 후 최저치를 찍었다. 부정 평가는 최고치로 치솟았다.핵심 지지층인 호남과 40~50대를 제외한 거의 모든 지역과 연령층에서 대통령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가 50%를 웃돌았다. 중도층에서도 민심 이반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정부의 오락가락 부동산 정책과 대통령의 도덕성 및 재판 회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제주 실종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위반 행위가 여전한 가운데, 제주시가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성숙한 주차 문화 조성을 위해 불법주차 근절을 위한 단속을 강화한다.4일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부과 현황을 보면 3363건·3억 5914만 원에 달한다.최근 3년간 집계 현황에서도 2023년 9278건·10억 2114만 원, 2024년 5102건·5억 1376만 원, 2025년 4491건· 4억 6305만 원으로 위반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이에 제주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내 위반 사례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오는
화성특례시 봉담읍 동화리에서 높이 약 10m에 이르는 보강토 옹벽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대규모 옹벽이 붕괴한 만큼 추가 붕괴 가능성과 시설물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4일 화성특례시에 따르면 사고 신고는 지난 3일 오후 8시경 119를 통해 접수됐다. 현장 확인 결과 사유지 안에 설치된 옹벽 일부가 붕괴한 것으로 파악됐다.시는 사고 직후 관계 부서를 현장에 투입해 출입 통제와 안전띠 설치, 위험구간 차단, 주변 통행 관리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최근 강우로
KB캐피탈의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가 비대면 중고차 구매 고객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홈배송 ZERO’ 이벤트를 진행한다.KB캐피탈은 오는 12월 31일까지 KB차차차 홈배송 이용료와 배송 탁송료를 전액 면제하는 홈배송 ZERO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KB차차차 홈배송은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받아본 뒤 최대 4일간 직접 이용해보고 최종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비대면 중고차 구매 서비스다. 고객은 실제 운행을 통해 차량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를 원하지
애니모션텍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23회 국제 반도체 기판 및 첨단 패키징 산업전’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애니모션텍은 초정밀 모션제어와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우주항공 등 첨단 산업 분야에 최적화된 장비와 시스템을 개발·공급하는 전문기업이다. 특히 고속·고정밀 모션제어 기술과 레이저 미세가공 기술을 결합한 자체 솔루션을 통해 첨단 제조산업의 생산성과 가공 정밀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어지면서 지난 7월 경상수지는 400억 달러를 넘어 동월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한국은행이 4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치에 따르면 7월 경상수지는 420억8000만 달러 흑자였다. 월간 기준으로는 지난 6월에 이어 역대 2위다. 경상수지는 2023년 5월부터 39개월 연속 흑자다. 2000년대 이후에는 2019년 3월까지 83개월 연속 흑자에 이어 두 번째로 길다. 올해 1~7월 누적 흑자는 2330억9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598억20
산업용 프린터 제조기업 에이루트가 큐리어스볼티지 제삼차기관전용사모투자에 대한 지분을 246억6967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에이루트는 2024년 5월 30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해당 사모투자 합자회사에 일반조합원으로서 155억원을 출자한 바 있다. 이번 처분은 2026년 9월 4일 큐리어스볼티지 제삼차기관전용사모투자로부터 임시조합원 총회 개최 통보 공문을 수령한 데 따른 투자자금 회수 건으로 기재됐다.처분금액 246억6967만원은 투자원금에 투자수익금이 포함된 금액이다.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박준성제39대 대구경찰청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박 청장은 취임식을 최소화 하고 지난 2일 새벽 차량 10대 등 충돌 및 도주한 피의자 검거과정에서 골반 골절상을 입은 경찰관 위문하는 것으로 첫 행보를 시작했다.
박준성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구의 치안은 대구시민의 눈높이에서 대구시민과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치안활동과 지역
대구엑스코는 지난 3일 ‘대구 MICE 앰버서더 DAY 및 마이스 대사' 신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국제학술대회와 국제회의를 전략적 유치 및 민·관·학 협력 체계 공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15명으로 출발한 MICE 대사는 올해 5명이 추가 위촉되면서 총 20명 규모로 확대 운영된다.
새롭게 위촉된 대사는 '2030 세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신임 사무처장에 한상호 대전시당 사무처장이 임명됐다고 4일 밝혔다.
한상호 사무처장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을지로위원회와 노동대외협력국을 거쳐, 지난 2025년 1월부터 대전시당 사무처장을 맡아왔다.
한상호 신임 사무처장은 “대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야당 같은 여당이 아닌,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여당다운 여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