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 사상구 세무2과는 오는 9월부터 ‘지방세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귀포시는 지난 8월 부과한 주민세에 대한 적극적인 납부 홍보와 징수활동을 추진한 결과, 납기 내 징수율이 전년보다 향상되는 성과를 거뒀다.올해 8월 주민세는 총 21억 2000만 원이 부과됐으며, 이 중 17억 3400만 원이 납기 내 납부돼 81.7%의 징수율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4.5% 상승한 수치다.서귀포시는 주민세 납부기간에 맞춰 납부기한과 납부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문자 및 모바일 알림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민들이 납부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했다.특히, 올해 주민세 납세편의를 위하
수원특례시가 11일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경기도 주관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 우편 자동 연계 통합·맞춤형 전자고지’ 사례를 발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올해 경진대회 본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8개 시군, 10개 공공기관의 18개 사례가 진출했다. 수원시는 남양주시·고양시·화성시와 함께 에이그룹에서 경쟁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수원시는 세정과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우편 자동연계 ‘통합·맞춤형 전자고지’ 사례를 발표했다. 우편과 전자고지를 자동 연계해 시민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지방세 체납자 1만 1천여 명을 대상으로‘모바일 전자고지 시스템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관리와 징수율 제고를 위한 ‘2026년 제1회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
김진수 기자 = 부산 북구는 기존 불법 주정차 위반 과태료 종이 고지서의 우편물 분실, 반송, 배송 지연 등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울산 북구는 주민세 개인분 8만1851건에 총 10억2314만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올해 주민세는 지난해 10억1753만원 대비 0.5% 증가했다.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북구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가 납부하는 세금으로,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1만2500원을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단, 기초생활수급자와 민법상 미성년자 및 30세 미만의 미혼 단독 세대주는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주민세 고지서는 우편으로 일괄 발송했으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이메일과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
충북 충주시는 8월 정기분 주민세 9만여건에 총 10억원을 부과했다.이번 정기분 주민세는 과세기준일인 7월1일 현재 충주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를 대상으로 부과되며, 납부 세액은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1만1000원이다.단, 기초생활수급자와 30세 미만 단독 세대주 등은 지방세법에 따라 납세의무가 없다.고지서는 오는 13일쯤 우편으로 일괄 송달될 예정이며, 전자고지 신청자의 경우 카카오톡 및 은행·신용카드 앱을 통해 전송된다.납부 기한은 오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관리와 징수율 제고를 위한 ‘2026년 제1회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한 부서별 징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체납 원인과 문제점을 분석해 실효성 있는 징수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보고회에서는 7월 말 기준 세외수입 부과·징수 및 체납액 정리 현황을 총괄적으로 점검하고, 주요 체납부서인 민원봉사과, 일자리경제과, 환경보호과, 자원위생과, 교통행정과, 도로과 등 6개 부서의 체납액 정리 실적과 부
충북 옥천군은 2027년도 당초예산을 편성히며 강도 높은 지출 구조조정에 나선다.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한 자구책이다. 특히 군은 농어촌 기본소득과 신청사 건립 등 대규모 사업에 따른 재정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관행적인 예산 편성을 지양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핵심 사업에 재원을 집중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오는 28일 군청 전 부서장과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 미활용 공유재산 임대·처분 등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시책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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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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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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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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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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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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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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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낸드 시장 1·2위 지켰다…2분기 매출 70% 급증
글로벌 낸드플래시 메모리 시장이 올해 2분기에도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매출 기준 점유율 1·2위를 나란히 지키며 선두권을 유지했다.4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2분기 글로벌 낸드 시장 매출은 직전 분기보다 70% 증가했다. 같은 기간 낸드 가격은 55% 오르며 1분기 90% 상승에 이어 두 개 분기 연속 큰 폭의 오름세를 기록했다.삼성전자는 점유율 28%로 글로벌 낸드 시장 1위를 차지했다. 직전 분기 29%와 비교하면 1%포인트 낮아졌지만 순위는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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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알파 쇼핑, ‘신병4’ 굿즈 꺼냈다…팬덤 넘어 캠핑족까지 겨냥
KT알파 쇼핑이 KT스튜디오지니의 드라마 IP ‘신병4’를 활용한 한정판 굿즈를 선보인다. 콘텐츠 팬덤을 실용 상품으로 연결해 드라마 시청자뿐 아니라 캠핑과 여행을 즐기는 아웃도어 고객까지 공략한다는 구상이다.4일 KT알파 쇼핑은 ‘신병4 : 사보타주’의 밀리터리 콘셉트를 반영한 커스텀 텀블러를 한정 수량으로 단독 판매한다. 상품은 오는 7일 KT알파 쇼핑 자사몰에서 먼저 판매되며 9일부터는 KT 멤버십 혜택형 커머스 채널인 ‘쇼핑라운지’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이번 협업 상품은 KT스튜디오지니의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