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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재단 헬로메이트 2기란? 대학생 멘토 90명·청소년 300명 게임창작 봉사

14시간전
넥슨재단이 대학생 게임창작 멘토링 봉사활동 프로그램 '헬로메이트' 2기를 시작한다.

서울대·성균관대·한양대·KAIST 재학생 멘토 약 90명과 청소년 멘티 약 300명이 참여하며, 운영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7년 1월까지 5개월이다.

1기와 달리 샌드박스형 창작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가 추가돼 멘티 대상이 중학생까지 넓어졌다.

넥슨재단은 10일 헬로메이트 2기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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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부의장 남인순 의원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생존자가 다섯 분만 남은 현실을 짚으며, 역사의 기억과 기록을 국가가 책임지고 보존해야 한다는 취지의 국회토론회를 4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여성인권평화재단 설립을 위한 입법 논의도 본격 테이블에 올랐다.남인순 국회부의장은 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일본군 '위안부' 역사의 기억과 기록, 국가의 책임」 국회토론회를 열었다.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백혜련·이수진·김남근·이광희·이연희·전진숙·곽상언·박지혜·이주희·전은수·정춘생·손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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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는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서일대학교, 안산대학교, 유한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충청대학교 등 7개 전문대학 및 EBS와 함께 ‘생활 속의 AI 윤리 이야기’ 공동 교과목을 개발하며 전문대학 간 AI 교육 협력 모델을 한층 확대했다. 이번 공동 교과목 개발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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