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교는 경남정보대학교, 마산대학교와 함께 교육부의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은 전문대학의 인공지능 및 디지털 전환 기반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직업기술 교육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공모 절차를 거쳐 5월 말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세 대학은 연합형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공동 대응한다. AI·DX 교육 인프라 고도화, 인적·물적 자원 공동 활용, 수요자 맞춤형 AI·DX 교육과정 공동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