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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회장, 태안 양식장 고수온 피해 현장 점검…"신속 지원 총력"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지난 19일 충남 태안군 안면읍 천수만 일대 조피볼락 양식장을 찾아 고수온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고수온 피해에 대응해 손해사정 인력을 조기 투입하는 등 신속한 지원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노 회장은 이날 태안군 중장리 소재 양식장을 방문해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구 대책을 논의했다.

수협중앙회는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 수산물 피해가 전국적으로 확산함에 따라 제주와 경남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양식 현장에 대한 긴급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방문일: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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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1주일 사이 2건의 노동자 끼임 사망 사고가 연이어 발생한 HD현대중공업을 대상으로 특별감독에 준하는 전면적인 고강도 감독에 전격 돌입했다.18일 고용노동부는 이날부터 HD현대중공업의 주요 생산 거점과 본사를 아우르는 대규모 안전보건 감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과거 유사 사고가 반복됐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1주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동종의 끼임 사망 사고가 연달아 터져 나온 데 따른 비상 조치다.조선업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특별감독의 정의와 추진 배경중대재해 발생 시 실시되는 고용노동부 특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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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부천FC에 0-3으로 완패를 당하면서 반등에 실패했다.포항스틸러스는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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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 이재명! 이재명은 재판이나 받아라!" 6·3 지방선거 이후 "부정선거", "이재명은 가짜 대통령" 등의 주장을 내세워 집회를 이어온 호남우파친구들이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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