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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자기주식 취득 완료로 100억원 신탁계약 중도 해지

화장품 제조사 마녀공장이 자기주식 취득 완료를 이유로 NH투자증권과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중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2일이며, 해지예정일자도 같은 날이다.

해지 대상 계약의 금액은 100억원이고,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4일부터 2026년 12월 23일까지였다.

해지목적은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른 중도 해지로 명시됐다.

이번 계약 해지로 수탁자가 보유한 보통주 65만6972주가 회사 법인계좌에 입고될 예정이다.

해지 전 자기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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