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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의 미래, 우리 손으로"…원광대, 한국치즈과학고와 함께한 '푸드넥스트'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고교생을 대상으로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연계한 푸드테크·스마트 농생명 산업 실무교육에 나섰다.

원광대는 지난 26일 한국치즈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국민주...
경기 과천시가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이 간직한 과천의 추억과 이야기를 시청 로비 미디어월을 통해 함께 나누는 시민참여 콘텐츠 이벤트를 연다. 1일 과천시에 따르면 ...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경북 울진군은 1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평해읍보건지소에서 65세 이상 남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2기 청춘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해읍·기성면·온정면...
화성동탄경찰서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던 시민을 신속하게 구조해 경찰에 신고한 시민에게 감사장과 112 신고 포상금을 전달했다.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시민 A씨...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지금 당의 역할보다는 원내에서 해야 하는 역할이 더 크다"고 말했다. 정기국회를 앞두고 원론적인 당부이자 덕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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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고령화와 인구 감소, 1인가구 증가로 달라지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향후 4년간의 정책 밑그림을 내놨다.복지서비스의 양적 확대보다 지역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과 사회적 고립 등 변화한 복지 수요를 얼마나 촘촘하게 찾아내고 대응하느냐가 관건이다.영주시는 지난 1일 시청 강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을 치른 뒤 3일 업무에 복귀하면서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와 관련해 내부 논의 경과를 확인한 뒤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조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초등 저학년 수업시수 확대는 아동의 인지·정서·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된다. 학교에 머무는 시간을 늘려야 한다." "우리나라 초등교사들
태안군이 농번기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7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관내 농가 및 농업법인 등은 고용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파종기와 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집중되는 농번기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을 단기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조사는 단순한 참여
줄일수록 채워진다 ■ 네팔 8·26 대재앙의 경고​「히말라야 쓰나미」네팔 8·26 대재앙이 인류에게 보내는 경고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700원고용노동부는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10,700원으로 결정·고시했다. 이는 올해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320원보다 380원 인상된 금액이다.월 환산액은 2,236,300원이며,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고 도급제 근로자에 대해서도 별도의 최저임금을 적용하지 않는다.고용노동부는 7월 16일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안을 고시한 이후 7월 27일까지 이의제기 기간을 운영했으며, 민주노총과
경상국립대가 진주 구도심 칠암캠퍼스를 산학협력·창업·평생교육이 결합된 도심형 오픈 캠퍼스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대학은 지난 8월 27일 열린 ‘진주시-경상국립대 상생발전협의회’에서 칠암캠퍼스 상주 인원 확대와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8대 로드맵을 공개했다. 진주시가 요청한 ‘가좌캠퍼스 단과대학 일부의 칠암캠퍼스 이전 검토’에 화답하는 형태로 발표가 이뤄졌다.이전·이미 완료된 사업부터 2028년까지의 신규 계획까지 단계별로 제시됐다.산학협력단은 2025년 5월 가좌캠퍼스에서 칠암캠퍼스로 이전을 완료했다. 대학의 연구·기획
피아노 자체방음을 상담하다 보면 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방음하면 몇 데시벨이나 줄어드나요?”라는 질문이다. 방음 효과를 객관적인 숫자로 확인하고 싶은 것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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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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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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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교정시설 수감자 들을 대신해 불법 스포츠 도박을 한 민간업체 수사 중
교정시설 수감자들이 민간업체를 통해 불법 스포츠 도박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1일 사기 등 혐의로 인천 미추홀구 소재 업체 A사 관계자들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사는 교도소·구치소 수감자들과 편지를 주고 받으며 외부 연락과 물품 구매 등을 대신해주는 이른바 '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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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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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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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대세대주택 화재 80대 병원으로 이송
인천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3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3분경 남동구 구월동 5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층 거주하는 A씨가 연기를 흡입해 의식 저하 증상을 보여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세대 내부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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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반도체 시대 전력난 풀어낼 ‘에너지 고속도로’ 제안
세계 최대 규모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본격적으로 들어서면서 경기도의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경기연구원이 도내 840km에 달하는 고속도로 인프라를 활용해 전력난을 쾌도난마로 해결할 ‘경기도 에너지 고속도로’ 구상을 발표했다.연구원이 발표한 연구보고서 ‘반도체 시대의 전력난, 고속도로 위에서 답을 찾다’에 따르면, 고속도로는 이미 국가가 확보해 둔 땅이기 때문에 사유지 보상이나 주민 갈등 없이 지하에 송배전관로를 바로 깔 수 있는 최고의 획기적 대안이다. 서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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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에 무슨 일이…美서 데이터센터가 선거 쟁점 된 이유
미국에서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반대 여론이 급속히 커지면서 인공지능 인프라 확충 문제가 선거 쟁점으로 번지고 있다.2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전기요금 상승 우려와 주거 환경 훼손 논란, AI의 일자리 대체에 대한 불안이 겹치면서 그동안 데이터센터 유치에 우호적이던 정치인들도 입장을 바꾸고 있다.데이비드 와이걸 세마포어 정치 담당 기자는 이런 흐름의 배경에 기술 전반에 대한 불안이 깔려 있다고 분석했다. 과거에는 스마트폰과 학교의 스크린·노트북 교육이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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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력 설비용량 사상 첫 역전…태양광이 석탄보다 많다
중국의 태양광 발전설비용량이 처음으로 석탄을 넘어섰다.2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중국의 태양광 발전설비용량은 1288기가와트로, 석탄 발전설비용량 1285GW를 처음 앞질렀다. 중국 국가에너지국 자료를 인용한 일부 보도에서는 태양광 설비용량을 1286GW로 집계했다. 태양광은 중국 전체 발전설비용량의 31.5%를 차지하며 최대 발전원이 됐고, 석탄은 2위로 내려왔다.다만 설비용량의 역전이 실제 발전량의 역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태양광은 일조 조건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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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금융 자회사 한데 묶는다…금융 공공기관 지방이전 변수
정부가 정책금융기관별로 흩어져 있던 시설·고객관리 자회사를 기능 중심으로 통합한다. 수도권 소재 금융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여부는 향후 변수로 남았다.3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따르면 금융권에서는 정책금융기관별 시설관리·고객관리 자회사를 기능별로 통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시설관리 분야에서는 캠코FMC와 예울FMC, 산은비즈, 수은플러스, 신보운영관리 등 5개사를 가칭 '정책금융FMC'로 합친다. 고객관리 분야에서는 캠코CS와 HF파트너스를 가칭 '정책금융CS'로 통합한다.정부는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