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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과수 무병묘 생산기반 강화 현장 의견 청취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수 무병묘와 우량묘목의 안정적인 생산·보급 기반 강화를 위한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

임미애 의원은 21일 중앙과수묘목관리센터 회의실에서 한국과수농협연합회와 함께 ‘과수 무병묘·우량묘목 생산·보급 기반 강화를 위한 현장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임 의원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국립종자원 관계자와 한국과수농협연합회, 한국과수민간육종가협회, 한농연청송군연합회, 과수 묘목 생산·유통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무병묘...
고온·가뭄 겹친 지역은 5~20% 감산 우려예천·의령은 기저효과로 20~30% 증가 전망 올해 쌀 생산량은 전국적으로 일률적인 풍작이나 흉작보다 지역별 편차가 크게 나타날 전망이다. 고온과 가뭄, 병해충 피해를 입은 경기·강원·전북·경북 일부 지역에서는 전년 대비 5~20% 감소가 예상됐다. 반면 지난해 깨씨무늬병 피해가 컸던 경북 예천과 경남 의령 등은 기저효과로 생산량이 20~30%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다.한국농업신문이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경기·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 등 8개 도 2
강원지역 벼 후기 관리에서는 적절한 물떼기와 품종별 적기 수확, 수확 후 건조·저장 관리가 쌀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제시됐다.‘2026년 강원 주간농사정보 제37호’에 따르면 출수가 완료된 벼는 등숙기 동안 뿌리 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물을 얕게 대거나 물 걸러대기를 해야 한다. 중만생종은 잎에서 생성된 전분이 이삭으로 이동·축적되는 시기여서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것도 중요하다. 완전 물떼기는 출수 후 30~35일경이 적당하다.물을 너무 일찍 떼면 벼알이 충분히 여물지 못해 청미와 미숙립이 늘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세계적인 산악 마라톤 대회에서 건강과 편리함을 앞세운 K-푸드를 선보이며 유럽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농식품부와 aT는 지난 4일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열린 ‘융프라우 마라톤’ 현장에서 ‘Run with K-Food’를 주제로 K-푸드 홍보관을 운영했다. aT가 세계적인 산악 마라톤 대회에서 K-푸드 홍보관을 운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올해로 33회를 맞은 융프라우 마라톤은 아이거·묀히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말레이시아 최대 농업박람회에서 처음으로 한국관을 운영하며 K-푸드의 현지 소비자 접점 확대와 아세안 시장 공략에 나섰다.농식품부와 aT는 주말레이시아 대한민국 대사관과 함께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6일까지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MAHA 2026’에 참가해 한국관을 운영했다.지난 6일에는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가 한국관 내 ‘NEXT K-푸드’ 홍보관을 찾아 할랄 음료 등 차세대 K
경기도는 농업인이 기상정보와 병해충 발생 예측, 약제저항성 정보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도는 ‘농업기상과 병해충 약제저항성 플랫폼 기능개선 사업’을 통해 별도로 운영하던 약제저항성 정보 플랫폼을 ‘경기도 농업기상과 병해충 시스템’에 통합했다.약제저항성은 같은 계통의 약제를 반복 사용할 경우 병해충이 약제에 둔감해져 방제 효과가 떨어지는 현상이다. 도는 기존 일부 해충에 한정됐던 저항성 정보를 주요 병해까지 확대하고 농업기상·병해충 발생 예측 정보와 연계해 종합적인 방
유기산 농축 ‘쏘일브릭스 그래뉼’로 토양 생육환경 관리미생물 대사산물 ‘왁스플러스’ 처리 후 잎 활력 변화 체감평택 이명우 농업인 “벼·깻잎·고추 등 다양한 작물서 효과” 유례없는 고온으로 벼 수정 불량과 생육 저하 우려가 컸던 올해, 에이피텍의 ‘쏘일브릭스 그래뉼’과 ‘왁스플러스’를 사용한 경기 평택의 한 농가에서 안정적인 작황이 확인돼 관심을 끌고 있다.1978년부터 농사를 지어온 이명우 농업인은 현재 평택에서 약 1만8000평 규모의 벼농사를 짓고 있다. 이 농업인은 올해 벼 재배 과정에 유기산 농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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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축산농장 교육기관 지정서. 호서대학교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동물복지축산농장 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 지정일은 9월 17일이며 지정번호는 제8호다. 2021년 첫 지정 이후 지정된 7개 기관은 모두 인증∙협회∙관리원 등 기관∙단체였다. 대학이 지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지정으로 호서대는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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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로펌프는 가정용 음식물분쇄기 ‘디퍼’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퍼는 윌로가 보유한 펌프 및 수처리 관련 기술을 가정용 싱크대 환경에 적용한 제품으로,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배관 문제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제품에는 미생물 분해 과정 이후 액상화된 물질을 위쪽으로 끌어올려 배출하는 ‘상향 배출 구조’가 적용됐다. 기존 중력식 배출 방식과 달리 배출 과정에서 잔여물이 배관에 머무를 가능성을 낮추도록 설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윌로펌프는 디퍼가 관련 환경 기준에 맞춰 배출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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