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 울주군이 농촌 환경보전과 농업인의 영농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생분해성 멀칭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생분해성
울산 울주군이 농촌 환경보전과 농업인의 영농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생분해성 멀칭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생분해성 멀칭 비닐은 일반 농업용 비닐과 달리 토양에서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자재다.폐비닐 수거와 처리에 필요한 노동력을 절감하고 영농폐기물 발생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나 일반 농업용 비닐보다 2~3배 단가가 높다.울주군은 이번 사업으로 친환경 비닐 구입비 50%를 지원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밭작물 0.1㏊ 이상 경작 시 신청
  충북 보은군은 지구온난화와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기후위기 대응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군은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억원을 투입해 냉해 경감제, 일소 피해 예방용 농자재, 기후변화 대응시설, 생리활성 농자재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과수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군은 봄철 이상저온으로 개화기 과수의 냉해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냉해 피해 경감제를 지원해 착과율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과실 일소 피해를 예방하
매년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8개 품목 20억원 조성 최근 국내 농산물은 농산물 소비 둔화와 출하 시기 집중으로 가격이 하락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인건비와 농자재 ...
기후변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 농업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가운데 청송지역 후계농업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영농 현장의 피로를 덜고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지난 29일 청송군체육관에서는 청송지역 각 읍·면 후계농업경영인 회원,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 ‘제33회 한국후계농업경영
친환경 농자재·화학 기업 KG케미칼이 보통주 82만9394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소각예정금액은 48억3786만원이며, 소각할 주식의 취득방법은 기취득 자기주식이다. 1주당 가액은 5000원으로 기재됐다. 소각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현재 보유 중인 보통주 자기주식의 주당 평균단가를 기준으로 산출한 회계상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한다고 명시됐다.소각 예정일은 2026년 7월 27일이며,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기재됐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
울산 웅촌농협은 30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조합원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총 4800만원 상당의 영농자재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속적인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의 영농 부담을 덜어주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합원들에게 영농에 필요한 자재를 지원하여 실질적인 영농 지원 효과를 높였다.송상수 조합장은 “기나긴 폭염으로 고생하신 조합원들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농업인 실익 증진 사업을 추진하여 조합
친환경 농자재·화학 기업 KG케미칼의 김재수 전무가 소유한 KG케미칼 주식 수량이 5000주 보고됐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주식 수는 5000주, 지분율은 0.01%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부터 2026년 7월 21일까지 보통주가 5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5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4066원부터 4178원까지로 기재됐다.KG케미칼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제주도연합은 24일 제주특별자치도가 중앙정부로부터 교부받은 국비 571억 원을 사업 집행 포기 등으로 반납하게 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농업 현실을 외면한 무능한 농정”이라며 제주도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여성농민회는 "반납 예정액 가운데 절반 이상이 농수축산위원회 소관 예산으로, 전체 추가경정예산 4615억 원 중 571억 원이 국고 반납 예산으로 편성됐다"며 "이 가운데 1차 산업 분야 예산은 약 270억 원으로 절반에 가까운 규모"라고 지적했다.이어 "현재 제주 농업은 월동채소 가격 폭락과 농자재 가격
정부의 콩나물용 콩 시장접근물량 1만 톤 추가 수입 결정에 대해 제주 농민들이 강력히 반발하며 수입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은 20일 성명을 발표하고 "제주 농업을 위기로 내모는 콩나물콩 콩 TRQ 추가 수입 결정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농민회는 "올해 초 양배추와 양파 등 주요 농산물 가격 폭락으로 제주 농민들은 수확한 농산물을 출하하지 못하고 밭에서 갈아엎어야 했으며, 농자재 가격 상승까지 겹쳐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며 "이 같은 상황에서 정부가 내놓은 대책이 오히려 TRQ 확대라는 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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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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