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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의 자세를 다시 묻다

12시간전
공공의 자리에 있는 사람을 흔히 ‘공복’이라 부른다.

말 그대로 국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공공기관의 책임자가 되거나 일정한 권한을 갖게 되면 때로는 그 자리가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인 것처럼 착각하기 쉽다.

공공의 자리는 개인의 명예나 권한을 누리는 자리가 아니다.

시민으로부터 잠시 위임받은 권한을 공동체를 위해 사용하는 책임의 자리다.

공공성을 판단하는 기준은 의외로 단순하다.

‘누구를 위한 결정인가’를 물으면 된다.

인사를 할 때 조직에 가장 필요한 사람을 선택했는가, 예산을 사용할 때 시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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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 김동윤 학생이 최근 서울 구로구 솔더링기술그룹 대회장에서 열린 ‘제11회 산업통상자원부장관배 솔더링대회’ 학생부에서 1위를 차지했다.한림항공우주고 박예은 학생도 이 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다.솔더링대회는 2013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전기·전자 분야의 우수한 기술 인재를 발굴하고 솔더링 기술의 품질 향상과 국제 표준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기술경진대회다.전국에서 참가한 학생 52명은 전자부품 실장, 솔더링 품질, 작업 표준 준수, 정밀 외관 검사, 정전기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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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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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자치구 보통교부세 직접교부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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