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청도군은 지난 26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제35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도군연합회 가족화합 한마당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이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화합에 기여한 ‘제35회 울주군민상’ 3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군은 지난 8일 군청 이화홀에서 ‘제35회 울주군민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지역개발 부문 허령 △교육문화체육 부문 성상근 △사회봉사 부문 정영기 등 3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지역개발 부문 허령씨는 오랜 공직생활과 울산의원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 교통·정주 인프라 확충과 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발전 등에 힘써왔다.교육문화체육 부문 성상근씨는 40여년간 울주군 체육 발전에 헌신한 지역 체육인으로, 울주군체육회
㈔한국연극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제35회 소극장 연극축제’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제주문예회관 소극장과 세이레아트센터에서 열린다.연극축제는 제주 지역 연극 생태계의 든든한 뿌리인 소극장 공연 특유의 밀도 높은 묘미를 도민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퍼포먼스단 몸짓, 극단가람, 극단세이레 등 도내 3개 극단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매력을 지닌 작품들을 릴레이로 무대에 올린다.다음은 공연 일정▲15일 오후 7시30분, 제주문예회관 소극장, ‘들꽃’ ▲16일 오후 7시30분, 제주문예회관
iM금융그룹이 지난 2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및 제35회 대구사회복지대회’ 기념식에서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
제35회 김해도예협회전이 9월 1~6일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제2전시실에서 열린다.이번 전시에는 협회 소속 작가 44명이 각자 개성과 예술 세계를 담아낸 도예
22시간전
홍천 양덕중학교 태권도부 3학년 최현 학생이 8일부터 12일까지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남자중등부 페더급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
“'괜찮아, 그동안 나는 10점 쏘는 훈련만 했어'라며 마음을 다잡았죠.”최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35회 경찰청장기 전국 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50m 3자세 개인전에서 우승한 인천 미추홀구청 사격선수단 소속 편아해 선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해온 iM금융그룹이 사회공헌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iM금융그룹은 지난 2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사회복지사와 관계자 등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및 제35회 대구
교보생명의 공익재단 대산농촌재단은 1일 '제35회 대산농촌상 수상자'를 발표했다.수상자는 ▲농업경영 부문 황치익 씨 ▲농촌발전 부문 이근이 씨 ▲농촌공헌 부문 박건희 씨 등 3인이다.농업경영 부문 수상자 황치익 씨는 전국 16개 유기농 들깨 농가의 생산물을 안정적으로 수매․가공․판매하는 체계를 구축해 국내 유기농 들깨 생산 기반을 재건했다. 종자와 재배기술을 보급해 지역 농가와 상생하는 농업경영을 실
UNIST가 컴퓨터 보안 분야 최고 권위 학회인 유즈닉스 시큐리티에서 국내 기관 최초로 ‘인터넷 디펜스 프라이즈’를 수상했다. UNIST는 컴퓨터공학과 위성일 교수팀의 웹 브라우저 보안 취약점 탐지 기술을 다룬 논문이 제35회 유즈닉스 시큐리티 심포지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글로벌 기업 메타가 후원하는 이 상은 실제 인터넷 보안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과 작동 가능한 시제품 등을 평가해 수여한다. 올해 채택 논문 362편 가운데 3편만 선정됐다. 연구팀이 개발한 ‘BUIzz’는 새 탭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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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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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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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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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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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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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축제, ‘더 나은 문경오미자’로 재탄생
문경시 동로면에서 열리는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가 축제의 새로운 변화와 함께‘더나은 문경오미자’로의 도약을 알린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문경오미자축제는 ‘문경오미자, 맛과 건강을 담다!’라는 주제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동로면 금천둔치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트롯 공연 중심의 축제 형식을 벗어나 지역가수, 성악, 국악,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무대에 구성해 오미자의 다섯가지 맛처럼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음악 장르 간 조화를 통해 축제의 품격과 다양성을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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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 이주아동, 생애주기 전반 ‘이중 공백’
경기도 내 미등록 이주아동이 최소 1617명에서 최대 4843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이들은 출생과 신분등록부터 의료·보육·교육, 진로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 전반에서 제도적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경기연구원은 ‘경기도 미등록 이주 아동 지원방안 연구’ 보고서를 통해 미등록 이주아동이 제도적으로 존재를 인정받기 어려운 ‘존재 인정의 공백’과 실질적인 복지·교육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실질 보호의 공백’을 동시에 겪고 있다고 밝혔다.연구진이 행정자료와 통계적 가정을 토대로 추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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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초 아이돌’ 바우덕이, 170년 만에 세계 무대로
기도 안성시 대표 축제인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펼쳐진다. 본 축제에 앞서 10월 1일에는 바우덕이를 기리는 추모제와 전야제가 열려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축제의 이름이 된 바우덕이는 조선 후기, 다섯 살에 남사당패에 들어가 열다섯 나이에 단원 만장일치로 우두머리 ‘꼭두쇠’에 오른 인물이다. 타고난 재능은 빠르게 꽃을 피웠고, 이는 남성 중심의 유랑예인 집단에서 여성이 수장에 오른 유일무이한 사례로 남았다. 바우덕이는 줄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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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기업 상생거래가 지역사회 기부로 이어졌다
㈜삼도와 농업회사법인 ㈜올곧이가 14일 영주시청에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삼도가 추석 명절선물로 영주시 사회적기업인 ㈜올곧이의 제품 3000만원 상당을 구매하면서 마련됐다. 두 기업은 거래금액의 10%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사례는 영주시가 추진하는 ‘사회연대경제 상생거래를 통한 기부 협력사업’의 하나다. 지역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제품·서비스 구매를 늘리고, 거래를 통해 창출된 가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방식이다.영주시는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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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진행
전북 남원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힘들어하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고, 대형마트와 온라인 구매 등 소비자의 구매 형태 다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시민들의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서 진행된다.장보기 행사는 지난 2일부터 23일까지 20일간 남원시 공무원 1,0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전통시장에서 남원사랑상품권이나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제수용품과 식료품 등을 구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