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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임대농기계 78대 현장 공개경매… "농가 경영비 부담 덜어낸다"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내구연한이 지난 임대농기계 매각에 나선다.



고창군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내구연한이 경과한 임대농기계 28종, 총 78대를 현장 공개경매 방식으로 우선 매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개경매는 오는 13일 오후 4시 북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열린다.

현장에서는 사전에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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