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신품종 종자의 안정적인 보급과 지역 농산물의 기술사업화,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협중앙회 함평군지부와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한다.함평군은 20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협중앙회 함평군지부와 지난 18일 ‘지역특화 농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 농산업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이남오 함평군수와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 곽선미 농협중앙회 함평군지부장 등 협약기
고향주부모임행복나눔봉사단이 17일 서울 농협중앙회 서울본부 직거래장터에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열고 양파 나눔·판촉 활동을 벌였다.농협 홍보실이 17일 배포한 보도자료와 현장 사진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농심천심 여심이 함께!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이심점심 중식지원」이라는 이름으로 열렸다. 고향주부모임중앙회와 고향주부모임 서울시지회, NH농협은행, 농협중앙회 서울본부가 공동으로 힘을 모았다. ◇행사 개요 ⓒ창업일보행사에는 고향주부모임중앙회와 그 산하 고향주부모임 서울시지회가 나섰고, NH농협은행과 농협중앙회 서울본부가 함
충북 제천시는 지난 28일 시청 시장실에서 농협중앙회 제천시지부와 신한은행 제천금융센터의 ‘2026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상천 시장을 비롯해 김준규 농협중앙회 제천시지부장, 한병기 신한은행 충북동부본부장, 손은섭 제천금융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농협중앙회 제천시지부는 5000만원, 신한은행 제천금융센터는 2500만원을 각각 후원해 총 7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박람회의 성공 개최와 지역 한방천연물 산업 발전에 뜻을 모았다. 기탁된 후원금은 오
제주농협운영협의회는 17일 농협중앙회 경남본부를 찾아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호우피해 복구지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전달식에는 강병진 제주농협운영협의회 의장과 이춘협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장을 비롯해 오흥석 경남농협도운영협의회 의장, 류길년 농협중앙회 경남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성금은 집중호우로 주택과 생업시설, 농경지 등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농업인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와 조속한 일상 및 영농활
농협중앙회 임직원들이 지난 15일 경기 부천시와 양평군의 농가를 찾아 수확기 일손 지원에 나섰다. 일손이 부족한 가을 수확철 농가에 인력을 보태는 이번 활동은 농협이 매년 벌이는 수확기 농촌일손돕기 사업의 하나다.농협은 15일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와 부천시지부 직원들은 경기 부천시의 고구마 농가를 찾아 수확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농촌지원부와 창업농지원센터·경기본부·양평군지부 직원들은 경기 양평군의 땅콩 농가에서 수확 작업을 도왔다. 양쪽 현장 모두 작업을 마친 뒤 참여 직원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부천 현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광주신세계가 푸드플라자 입점 음식점의 80% 이상을 식품안심업소로 끌어올리며 '식품안심구역'으로 공식 지정됐다.
㈜광주신세계는 29일 본관 9층 커뮤니티룸에서 김이강 서구청장과 이동훈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안심구역' 지정식을 열고 인증서와 공식 현판을 전달받았다.
'식품안심구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제도로 해당 구역에 입점한 음식점
배낙호 경북 김천시장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을 추진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배 시장은 29일 오후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김천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시민프로축구단 전환을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지난 2021년부터 김천을 연고로 활동해 왔지만, 김천시와의 연고 협약이 올해 12월 말일
계명문화대학교가 지역사회 외국인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교통안전 콘텐츠 제작에 나섰다.
계명문화대는 대구시, 대구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4개 전문대학과 함께 ‘외국인 대상 교통안전 문화확산 사업’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명문화대 주관, 대경대, 안산대, 청강문화산업가 참여했으며, 대구시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