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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메시지 수정' 도입…가을부터 유료 전환

LINE야후가 메신저 앱 라인에 보낸 메시지를 수정할 수 있는 새 기능을 도입한다.

13일 IT미디어에 따르면 라인야후는 "이달 중 메시지 편집 기능을 순차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메시지를 보낸 뒤 일정 시간 안에 오탈자나 표현을 고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기존의 송신 취소보다 부담이 적은, 수정 수단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라인 버전 26.12.0에서 설정 메뉴에서 라인 실험실을 열고 메시지 편집을 켜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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