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을 앞두고 가축 전용 체감온도 개념인 ‘가축더위스트레스지수’를 활용해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농식품부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지방자치단체, 농·축협, 생산자단체 등과 협력해 가축더위스트레스지수를 활용한 축종별 관리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취약 농가
충남 금산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사업주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건설 현장은 장시간 야외 작업이 많아 열사병과 열탈진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크다. 이에 따라 사업주는 체감온도 31℃ 이상 작업 시 근로자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조치를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 주요 예방수칙은 △시원하고 깨끗한 물 충분히 제공, △냉방장치 및 그늘막 설치, △규칙적인 휴식 보장, △보냉장구 지급,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119 신고 등
부영그룹이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관리에 나서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기후변화로 폭염 시기가 빨라지고 기간도 길어지면서 올해 여름철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도 ‘폭염 대비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을 발표하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시 긴급조치를 제외한 옥외작업 중지 등 강화된 폭염 대응 기준을 마련했다.부영그룹은 고용노동부의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및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바탕으로 각 현장과 사업장에 관련 가이드라인을 공지하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SK에코플랜트와 고용노동부 경기청이 현장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SK에코플랜트는 최근 경기도 용인시 소재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에서 고용노동부 경기청과 함께 혹서기 온열 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캠페인에서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안전 5대 수칙'이 중점적으로 안내됐다. 해당 수칙은 △물 섭취 △냉방장치 활용 △휴식 △보냉장구 착용 △119 신고 등으로, 체감온도 31도 이상 작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열사병과 열탈진을 예방하기 위한 기본 지침이다.이와 함께 현장
충남 예산군은 여름철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현업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예산군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매뉴얼’을 제작하고, 온열질환 예방 OPS를 각 부서와 읍·면, 사업소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고용노동부 ‘2026년 폭염 대응지침’을 반영해 체감온도 기반 폭염 대응체계와 작업 중지 기준, 민감군 관리 및 응급조치 체계 등을 담았으며 예산군 현업 사업장 특성에 맞춰 제작됐다. 특히 △시원한 물 제공 △냉방·통풍장치 운영 △충분한 휴식 부여 △보냉장구 지급 △온열질환 발생 시 즉시 1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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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수요 기반 R&D...검역·방역기술 발전 밑거름
검역본부 '우수 연구성과 발표회'서 개발현황 공유 낭충봉아부패병 치료제 등 활용방안·기대효과 소개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9일 대전에 있는 호텔오노마에서 ‘2026년 우수 연구성과 발표회’를 열고, 활용방안과 기대효과 등을 알렸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검역본부 연구개발 사업 추진, 산업지원 현황 소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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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10일, 영주 5일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난 심리회복 지원사업 홍보와 함께 건강물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각종 위기 상황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재난 발생 시 심리회복 지원 제도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봉사원들은 장터를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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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 서민 위한 공공주택..."공유재산 심의 제동"
제주도의회가 청년·신혼부부·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주택 건설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제동을 걸었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449회 임시회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10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도가 제출한 ‘공유재산 관리계획’만으로 현물출자 동의를 갈음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땅을 처분했으니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를 받아야하고, 이 땅이 제주개발공사에 출자되므로 지방재정법 상 출자에 대한 의결을 각각 받아야 한다고 했다.하성용 의원(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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