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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휘 묘소 관리 위해 지어진 민성기 가옥…공공재정 투입 적정성 논란

9시간전
친일반민족행위자 민영휘의 묘소 관리를 위해 지어진 것으로 알려진 춘천 민성기 가옥을 둘러싸고 공공재정 투입과 문화유산 지정의 적정성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민성기 가옥은 지난 1985년 강원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이후 보수와 정비를 위해 지속적으로 공공재정이 투입돼 왔다.

춘천시 자료에 따르면 1992년부터 2025년까지 민성기 가옥의 보수·정비 등에 투입된 사업비는 모두 5억6천701만7천 원에 이른다.

올해에도 담장과 협문 보수를 위해 1억 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투입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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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단과 자유전공학부는 일본 구마모토대학교 학생 교류단을 초청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캠퍼스 투어와 지역 탐방, 전공 연계 발표 등 다양한 국제 학생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학교와 구마모토대학교 간 국제 학생교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구마모토대학교에서는 학생 7명과 인솔 교수 1명 등 총 8명이 한림대학교를 방문해 대학 생활을 체험하고 양교 학생 간 학문적·문화적 교류를 진행했다.첫날인 8일에는 일송기념도서관과 박물관, 캠퍼스라이프센터 등
이창우 포항시 북구청장이 14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학산종합사회복지관 내 무료급식소인 장수식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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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거나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예년 수준의 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게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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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3대 악성* ● 우륵 : 가야의 궁중 악사로, 12현의 가야금과 ‘가야 12곡’을 만들었음● 왕산악 : 고구려의 음악가로, 칠현금을 개조하여 거문고를 만들었음● 박연 : 세종을 도와 조선의음악을 정비하고 개혁하였음*악성 : 성인이라 부를 정도로 뛰어난 음악가■국악의 5음계● 궁 · 상 · 각 · 치, 우의 5가지 음계로, 오성음계라고도 한다.■국악 장단의 빠르기 ● 국악에 쓰이는 장단을 느린 것부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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