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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휘 묘소 관리 위해 지어진 민성기 가옥…공공재정 투입 적정성 논란

9시간전
친일반민족행위자 민영휘의 묘소 관리를 위해 지어진 것으로 알려진 춘천 민성기 가옥을 둘러싸고 공공재정 투입과 문화유산 지정의 적정성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민성기 가옥은 지난 1985년 강원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이후 보수와 정비를 위해 지속적으로 공공재정이 투입돼 왔다.

춘천시 자료에 따르면 1992년부터 2025년까지 민성기 가옥의 보수·정비 등에 투입된 사업비는 모두 5억6천701만7천 원에 이른다.

올해에도 담장과 협문 보수를 위해 1억 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투입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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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한국과 현지 학생들의 문화와 마음을 잇는 특별한 만남이 펼쳐졌다.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사회봉사센터는 11일 강릉캠퍼스 해람문화관 해람홀에서 ‘2026학년도 하계 제17기 해람 해외 봉사단’ 해단식​을 개최했다.이번 봉사단은 재학생 17명과 교수 1명, 직원 3명 등 총 2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7박 9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누랍샨 1번학교를 찾아 교육봉사와 노력봉사, 문화교류 활동을 펼쳤다. 현지 활동에는 타슈켄트한국교육원과 우
양양군의회가 9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양양군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군정질문을 비롯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고 최종 의결했다.조례심사특별위원회는 「양양군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양양군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7건의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조례 심사는 농업재해 대응과 체육시설 관리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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