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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인태연 이사장, 설맞이 대구 서문·칠성시장 방문…“전통시장 이용이 가계 부담 덜어”

7시간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태연 이사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대구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 현안을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전통시장 제수용품이 대형마트보다 약 9만원 이상 저렴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역 상권 이용을 당부했다.

소진공은 10일 인태연 이사장이 설 명절을 맞아 대구 서문시장과 칠성시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인 이사장은 시장을 둘러보며 성수품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김과 곶감 등을 직접 구매하며 설맞이 장보기에 나섰다.

현장에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상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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